엘이오 테크

진실한 삶 2015. 3. 30. 20:11

 

 

 

엘이오테크 비상장 주식 문의:010-9904-7607

 

 

ES 엘이오테크의 독창적인 기술 특징

LED 보안등

LED보안등 :자가방열구조 및 다면발광 광학기법을 적용한 저전력구조. 방열판이 없는 개방형 자가방열 본체 프레임 구조로 점등 시 방열되는 열을 공기 중으로 바로 냉각 및 본체 프레임 중앙부에 뚫린 구멍을 통하여 배수 및 대류를 시켜 LED 실외등의 수명에 가장 문제시 되는 방열온도를 획기적으로 개선(내부온도를 45 ℃(±2 ℃)로 관리)-. 등기구의 초경량화 실현(무게 5배 이상 감소(2.5 kg), 부피는 약 3~4배 감소)-. 다면발광 광학기법을 적용함으로써 별도의 2차 렌즈가 불필요하여생산원가를 절감하고 단순조립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 무게 및 부피 감소의효과가 있고 별도의 A/S가 발생하지 않음-. LED C/B 조절로 용량조절이 간편하여 다양한 장소와 사용목적에 따라 다목적 사용이 가능. LED 조명의 문제 발생 시 문제가 발생한 C/B만 교체 가능하고 간편한 탈/부착 설계로 교체가 매우 용이하여 유지관리비용 최소화

 

-. 12면 겹침 다면발광 광학기법을 적용하여 기존 LED 가로등에 비해 조도편차를 50 % 감소, 밝기 40 % 향상-. 2차 렌즈를 사용하지 않아 기존 LED 가로등에 비해 조도 20 % 향상 및 원가 30 % 이상 절감-. 광학기법 적용 설계로 빛의 투영각도 180 ˚까지 지원하고 등기구 갓의 적용시 투영각도 120 ˚까지 감소조정 가능-. 12각형 원뿔구조의 조도구조 설계로 360 ˚의 배광구조가 형성되어 충분한 배광면적을 확보(16 m 이상)하여 어두운 부분이 발생하지 않음-. 필요한 전력량에 따라 각 등기구의 금형 제작 및 등기구물 제작이 필요 없어 자재 재고부담에 대한 위험요소를 최소화, 안정적인 제조 생산 공급이 가능하도록 설계

방열판이 없는 개방형 자가방열 본체 프레임 구조로 점등 시 방열되는 열을 공기 중으로 바로 냉각 및 본체 프레임 중앙부에 뚫린 구멍을 통하여 배수 및 대류를 시켜 LED 실외등의 수명에 가장 문제시 되는 방열온도를 획기적으로 개선(내부온도를 45 ℃(±2 ℃)로 관리)-. 등기구의 초경량화 실현(무게 5배 이상 감소(2.5 kg), 부피는 약 3~4배 감소)-. 다면발광 광학기법을 적용함으로써 별도의 2차 렌즈가 불필요하여생산원가를 절감하고 단순조립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 무게 및 부피 감소의효과가 있고 별도의 A/S가 발생하지 않음-. LED C/B 조절로 용량조절이 간편하여 다양한 장소와 사용목적에 따라 다목적 사용이 가능. LED 조명의 문제 발생 시 문제가 발생한 C/B만 교체 가능하고 간편한 탈/부착 설계로 교체가 매우 용이하여 유지관리비용 최소화

-. 12면 겹침 다면발광 광학기법을 적용하여 기존 LED 가로등에 비해 조도편차를 50 % 감소, 밝기 40 % 향상-. 2차 렌즈를 사용하지 않아 기존 LED 가로등에 비해 조도 20 % 향상 및 원가 30 % 이상 절감-. 광학기법 적용 설계로 빛의 투영각도 180 ˚까지 지원하고 등기구 갓의 적용시 투영각도 120 ˚까지 감소조정 가능-. 12각형 원뿔구조의 조도구조 설계로 360 ˚의 배광구조가 형성되어 충분한 배광면적을 확보(16 m 이상)하여 어두운 부분이 발생하지 않음-. 필요한 전력량에 따라 각 등기구의 금형 제작 및 등기구물 제작이 필요 없어 자재 재고부담에 대한 위험요소를 최소화, 안정적인 제조 생산 공급이 가능하도록 설계

감시카메라가 구비된 엘이디 보안등 장치

CCTV 보안카메라와 LED 보안등의융합을 한 창조적인 제품으로서 CCTV 일체형 LED보안등

기존 개발품 설치/보안카메라 별도 설치 시 배광범위에 따라 사각지대가 발생하나 360〬 배광구조의 보안등 중앙에 보안카메라를 설치/결합하여 사각지대를 해소 조도편차가 거의 없고 배광면적이 넓어 보안등간 사이 어두운 부분이 발생하지 않아 보안카메라 작동 시 사물/사람의 인식률이 높음

외부 보안카메라 설치 시 별도의 설치시설이 필요하며 이에 대한 높은 비용이 발생하나 (주)이에스그룹의 보안등은 기존의 등주에 간편한 탈/부착 방식으로 추가시설이나 비용 없이 보안카메라가 결합된 LED 보안등으로 설치가능

기존 보안등 대비 방열온도 60 % 감소, 초경량화, 조도편차 50 % 감소, 밝기 40 % 향상, 원가 30 % 이상 절감, 전기료 약 50 % 절감 현재 인천의 1,300개 지역에 설치됨

 

세광에너텍

(주)이에스그룹

광원

무전극 QL85W

70 W 이하 LED 조명등

중량

12 kg

3.9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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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집어등]

3. 저전력 LED 수중집어등 장치

 

 

1) 요약

수중 LED 집어등 핵심 기술개발 누전 및 녹 방지를 위한 표면 처리 기술개발

완벽한 방수 및 파손으로부터의 보안성 확보 및 손쉬운 설치와 활용을 위한 기구개발

2)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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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다면발광기법]

(1) 수중 LED 집어등 핵심 기술개발

 

- 어종을 최대한 군집할 수 있는 집어등의 기능을 가능하도록 하기위해 조도가 높고 360°의 전방위적으로 발광이 되는 다면구조 형태로 개발

- 고출력의 새로이 개발된 LED 소자를 이용하여 원가 절감이 실현된 고효율 집어등 개발

- 기존 램프 및 일반 LED 집어등의 문제점인 발광시 조명 기구의 발열온도가 높아서 집어등의 수명단축 및 화상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방열구조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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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면처리 및 누수방지]

(2) 누전 및 녹 방지를 위한 표면 처리 기술개발

- 수중집어등의 손실비용을 줄이기 위해 바닷물의 염분성분과 집어등이 접촉시에 발생하는 누전과 표면 부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도금 및 표면 처리 응용기술이 접합된 표면처리

- 수중에서 완벽한 방수 및 누수를 방지 할 수 있도록 IP67을 버텨내는 수중집어등

(3) 완벽한 방수 및 파손으로부터 보안성 확보 및 손쉬운 설치와 활용을 위한 기구개발

- 어종 군집에 충분한 조도를 확보하기 위해 바닷물 속에 조명 기구를 투입 할 때 야기되는 수압에 의한 바닷물 침투를 예방 할 완벽한 방수 설계에 의한 수중 집어등기구 개발

- 다양한 어선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손쉬운 설치가 가능하고 여러 방면으로 활용하기 용이한 집어등기구 개발

- 조업 과정 중에 배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일반적인 집어등이 서로 부딪쳐서 조도를 밝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유리로 되어 있는 외형 투광판의 파손으로부터 방지/보호 할 수 있는 재질의 투광판 개발

○ 제품사진

 

 

점등 전

점등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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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제품 지적재산권 현황

○ 저전력 LED 수중집어등 장치

 

 

특허등록 번호

특허내용

특허 소유자

제10-1136675호

집어등

(주)이에스그룹

세계 시장규모: 100억 불 이상

 

현 제품의 단점 보완 보강계획

< DC 드라이버를 대신할 AC 드라이버의 개발>

○ 현재 시장에서 전원 공급 장치인 안정기 즉, SMPS를 사용할 시에는 DC전원 공급 방식이어서 LED 등기구의 수명은 6년을 보장을 하지만 SMPS의 수명은 물리적으로 2.5년 내외이다.

○ 그래서 조달청에서도 2년 ~ 3년 AS 보장제도를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DC 전원 공급방식을 사용할 시에는 반드시 3년안에 안정기를 교체해야하는 AS가 발생을 하게 되어 이 또한 유지관리에 불편함을 초래하고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 2014년도에 들어서 DC 전원 공급 방식 대신 AC 전원 공급 방식을 채택하고자 하는 학교와 협회의 움직임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 AC 전원 공급방식을 채택하게 되면 안정기 대신 반도체 칩을 이용하여 전원을 바로 공급하게 되므로 안정기에 의해 발생되는 AS가 사라지게 된다.

○ AC 전원 공급 방식을 채택하게 되면 AS 기간을 5~6년으로 할 수 있어 등기구의 수명과 같이 AS 보장 기간을 제공해줄 수 있다.

○ 향후 2014년 말에 위와같은 동향으로 인하여 안정기가 없는 AC 방식의 LED 등기구가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이에 대한 수요도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 그래서 (주)이에스그룹이 개발하는 모든 LED 등기구 제품에 있어서 AC와 DC방식을 모두 개발하여 겸용할 수 있게끔 할 예정이며 빛 공해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것처럼 빛 공개 문제를 방지한 매입형태의 등기구 개발도 완성되어 있는 상태이다.

○ 이 외에 눈부심 또한 문제가 되고 있어 눈부심을 방지하는 반사판을 이용한 선 조명 기술에 대한 검토 및 개발도 완료되어있는 상태이다.


• DC와 AC의 전력공급 방식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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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을 방지하고 친 환경적인 신 소재를 이용한 LED 등기구 개발>

○ DC 드라이버의 경우는 저전압을 이용하지만 앞에서 언급한 되로 AC 드라이버의 개발을 하면 220V 의 고전압을 사용하게 되어 감전사고 와 누전으로 인한 화재의 위험이 있다. 실제로 최근에 국내의 대기업 공장에서 AC 드라이버의 등기구를 설치했다가 큰 화재가 발생하여 막대한 손실을 가져온 예가 있다.

○ 그래서 감전과 누전의 위험이 없으면서 기존의 방열문제를 해결하는 신소재를 이용한 LED 등기구의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주)이에스그룹은 다방면의 학문과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온 바 신소재를 이용한 자사 제품의 LED 등기구에 대한 열 분석과 성능 테스트를 진행 하고 있는 실정이다.

○ 이와 같이 꾸준하고 쉼이 없는 넓은 학문분야와 응용영역에 대한 기술의 연구, 소재의 발굴 및 이를 활용한 제품의 개발이 계속 이루어져야하고 안전하고 선진 기술 보다 앞서 선도적으로 끌고 나갈 LED 등기구와 기술에 대한 투자 및 상품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 (주)이에스그룹은 기본적으로 위에 언급한 기술적 추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구와 상품화 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