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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부사적지 일대에 황화코스모스가 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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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풀꽃이야기

2015. 8. 18.

 황화코스모스

(2015,8,15)

 

 

9월의 꽃 황화코스모스가

가을을 재촉 하듯이 서둘러 꽃을 피웠습니다.

지금 경주 동부사적지 일대가 황금물결입니다.

올해는 8월 폭염으로 예년에 비해서 빨리 꽃을 피웠네요.

지나면서 보니 황룡사지 일대도 황화코스모스 물결이 장관입니다.

함께 구경하시기를~  

 

  

 

 

 

 

 

 

 

 

 

 

 

 

 

 

 

 

 

 

 

 

 

 

 

 

 

 

 

 

 

 

 

 

 

 

 

 

 

 

 

 

 

 

 

 

 

 

 

 

 

 

 

 

 

 

 

 

 

 

 

 

 

 

 

 

 

 

 

 

 

 

 

 

 

 

 

 

 

 

마타리

 

 

 

 

 

달맞이꽃

 

 

 

자주 꿩의 비름

 

 

 

 

 

 

 

황화코스모스(Yellow Cosmos, Orange Cosmos)는
국화과의 1년초로서 멕시코가 원산지이다.
황금색으로 번쩍이는 황화코스모스는 매우 매력적인 꽃이며, '
노랑코스모스' 또는 '황금코스모스'라고도 불리운다.

황화코스모스는 연꽃, 해바라기와 함께 대표적인 여름꽃으로서
세 꽃 모두 7~8월 경에 절정을 이룬다.
황화코스모스는 5~8월에 개화하여 7~8월 수주간 끊임없이 꽃을 피운다.


꽃의 색깔은 다홍색 또는 진노랑색으로 매우 화려하고,
관상가치가 뛰어나 골프장 진입로 및 나대지 등에 적합하다.
꽃말은 '넘치는 야성미'이다.

황화코스모스는 키가 1~2m정도이며, 가지를 많이 치며,
잎은 마주나고 깃모양으로 갈라져 있다.
금계국과 꽃모양과 꽃잎 수 그리고 색깔은 비슷하지만,

 잎 모양은 크게 다르다.

황화코스모스는 재배하기가 쉽고 꽃도 빨리핀다.
수분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으나 일조량은 풍부해야 한다.

재배하기 쉽고, 꽃이 아름답고 빨리피며 오래가기 때문에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경주를 비롯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서울 올림픽공원,
전남 고흥군 해창만 방조제, 경기도 광명시 안양천 둔치 등지에서
황화코스모스 꽃밭이 조성되었으며, 재배지역이 점차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