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사세요^^

- 人生을 느리게 조금은 게으르게 살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서균이 가족 캠핑 여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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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家族이야기

2016. 6. 17.

몇 년 새에 캠핑문화가 대중화하면서 캠핑붐이 가히 폭발적이다.

이렇게 된데는 가장 큰 이유가 각 지자체에서 앞다투어 캠핑장을 만들어 홍보에 열을 올리기 때문이다.

휴양림은 물론이고 수목원,국도군립공원의 계곡,심지어 강,하천변에 캠핑 야영장을 만들어 캠핑족들을 부르고 있다.

그 옛날 그렇게 어려웠던 시절인 7~80대에도 빈약하긴 해도 캠핑문화를 즐겼었다.

모든 것이 열악했던 때라 장비들이 부족했지만 텐트치고 즐기는 낭만의 밤은 참으로 운치가 있었다.

지금의 캠핑문화와는 확연히 다른 풍경였지요.

하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공통점은 자연을 벗한다는 것이다.

호연지기를 키우는데는 캠핑만큼 좋은게 없지요.

특히 집떠나 가족과 함께 산이나 강가에서 밤을 샌다는 것은 돈독한 가족애를 키우지요.

그래서 자연을 벗하는 캠핑문화를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공부가 교실에서 하는 공부보다도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자신합니다.

그래서 요즈음은 대안학교가 속속 생겨나고 있지요.

지금의 캠핑문화는 차를 옆에 주차시켜 놓고 하는 캠핑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서 아예 모든 편의 시설을 갖춘 캠핑카를 설치하여

음식만 가지고 가면 되도록 만들어 놓았다.즉 누구나 예약하면 텐트없이 언제고 가볍게 갈 수 있는 것이다. 

우째거나 반가운 현상이고 권장하고 싶은 캠핑문화입니다.

자~떠나자!

사색하면서 산책을 하고 싶다면 휴양림이나 수목원으로~

어린이들과 물놀이를 하고 싶다면 계곡이나 강이 있는 캠핑야영장으로~

 

 

 

 

우리 서균이가족도 예외가 아닙니다.

금년들어 텐트와 야영에 필요한 장비들을 갖추더니 영천에 이어서 이번엔 언양으로 떠났네요.

'작천정 계곡'에서 2박3일 캠핑을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보내온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손자 서균이,시후가 얼메나 즐거워~하는지~ㅎㅎㅎ

볼 수록 귀엽고 저역시 함께 한 것 같이 휠링됩니다.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