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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고창꽃여행] 선운사 꽃무릇(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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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풀꽃이야기

2016. 9. 22.

 선운사 꽃무릇

 

 

9월은 여행하기엔 참 애매하지요.

여름도 아니고 그렇타고 가을도 아니고...더운가 싶으면 조석으로 쌀쌀하고...

꽃도 여름가을꽃이 뒤섞여 피고지고...이럴 때 딱! 한 곳,바로 꽃무릇이 절정이지요.

전국 최대 꽃무릇군락지 고창 선운사! 그곳을 다녀 왔습니다.

지금 절정입니다. 때론 지고 또 피어 오르고...워낙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다 보니

진붉은색의 꽃무릇을 눈이 아플 정도로 실켠 볼 수가 있습니다.

선운산 전체가 꽃무룻 자생지이지만 특히 선운사 매표소에서 도솔천을 따라 선운사,도솔암까지가 좋습니다.

어중간 한 때 눈을 황홀하게 만드는 선운사 꽃무릇여행을 강추합니다.  

 

 

 

 

 

 

    도솔천을 따라서 도솔암까지 꽃무릇이 절정입니다.

 

 

 

 

 

 

 

 

 

 

 

 

 

 

 

 

 

 

 

 

 

 

 

 

 

 

 

 

 

 

 

 

    

     도솔암가는 길

 

 

 

      선운산의 보배,장사송입니다.

 

 

 

      도솔암

 

 

 

      도솔암의 풍경과 꽃무릇 ! 강추입니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오르는 길이 시원한 숲속이라서 하나도 힘들지 않고

     꽃무릇을 보면서 쉬엄쉬쉬엄 오르다 보면 어느듯 도솔암에 닿지요.

 

 

 

 

 

 

 

 

 

 

 

 

 

 

 

 

 

 

 

 

 

 

 

 

 

 

 

 

 

      

        선운사 베롱나무

        8월엔 배롱나무꽃이 황홀하였겠네요 

 

 

 

 

 

       유명한 선운사 뒤 동백나무군락지에도 온통 꽃무릇입니니다.

 

 

 

       도솔천

특히 反影이 아름다운 도솔천입니다.

 

 

 

 

 

 

 

 

 

 

 

 

전나무 와 꽃무릇

 

 

 

 

 

 

 

 

 

       평일(9/20,화)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선운사 아래 꽃무릇단지입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꽃무릇을 즐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