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사세요^^

- 人生을 느리게 조금은 게으르게 살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구룡포해국군락지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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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풀꽃이야기

2017. 10. 17.

해국海菊

-탐방일 : 2017,10,13,오전

 

 

♣구룡포 석병리♣

 

9월 어느날 석병리(다무포)에 해국군락지를 발견하고

해국꽃이 필 때 꼭 다시 찾으리하고 약속했었는데 드디어

10월 1일에 다시 찾았었다.해송아래 해국군락지에 꽃이 한두송이만 피었었다.

너무 이른 때에 성급히 찾았었다.다시 열이틀이 지나 지난 10월13일 오전에 다시 찾았습니다.

그동안 해국이 많이 피었네요,석병리 해국의 꽃개화상태가 50% 정도입니다.

그것만으로도 흡족한 해국꽃 탐방였네요. 

 

 

 

 

 

 

 

 

 

 

 

석병리 해국군락지

 

수많은 海松아래 엄청난 해국군락지입니다.

강사리 해국군락지보다도 더 많은 해국개체수가 일제히 보라빛 꽃을 피우기 시작하였습니다.

 

 

 

 

 

 

 

 

 

 

♣강사리♣

 

강사리해국군락지는 자연 상태의 해국도 있고

인위적으로 식재해 놓은 해국군락지도 있습니다.

특히 강사2리 해안은 해파랑길로 기암괴석과 소나무숲이

아름다운 곳인데 금상첨화로 해국꽃까지 피어 있으니

보라빛 해국꽃을 즐기며 해안길을 걷는 즐거움이 있지요.

 

 

 

강사리 해국군락지는 해안둘레길의 경치도 끝내줍니다요

기암괴석과 소나무 사이로 나무데크로드를 만들어 걸으며 동해바다의 푸른 바다를 감상하도록 해놓았지요.

여기서 보는 바다는 비로소 동해푸른바다를 경험하는 겁니다

덤으로 기암괴석에 붙어 자생하는 해국도 관찰하는 즐거움도 솔솔합니다요

 

 

 

 

 

 

 

 

 

 

 

 

 

 

 

 

 

 

 

 

 

 

 

 

 

 

 

 

 

 

 

 

 

 

 

 

 

 

 

 

 

 

 

 

 

 

 

 

 

 

 

 

 

 

 

 

 

 

 

 

 

 

 

 

 

 

 

 

 

 

 

 

 

 

 

 

 

 

 

 

 

 

 

 

와송

 

 

 

 

 

 

 

강사리해국군락지

 

 

 

 

 

 

 

 

 

 

 

 

 

 

 

 

 

강사리도 석병리처럼 해송 아래에 해국이 지천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꽃이 개화상테가 30% 정도,다소 이르네요.아마도 20일이 지나야 절정일 것 같네요

 

 

 

 

 

 

 

 

 

 

 

 

 

 

양지 바른 한 곳에 해국이 소복히 피었네요

 

 

역시 해국은 무리지어 필 때가 아름답습니다.

 

 

 

 

 

 

 

 

강사리는 바닷가 도로 옆에 해국군락지가 있지요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멋진 여행으로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즐겁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