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사세요^^

- 人生을 느리게 조금은 게으르게 살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중명자연생태공원의 봄(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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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名所이야기

2018. 4. 30.

 


환호공원의 연산홍에 이어서 오늘은 새벽같이 중명자연생태공원으로 갑니다.

이 맘 때의 봄풍경이 궁금했으며 봄꽃들이 뭐가 있는지 확인차 갑니다.

역시 여기도 연산홍이 절정입니다.

가족의 달,5월 초에 방문하면 좋을 듯,

야생화단지까지 갔다가 내려 왔네요.  



해시계광장 입구에도 수반위에 예쁜 팬지꽃과 국화류꽃이 반깁니다. 

 

 팬지꽃


 해시계광장


 옥스아이 데이지

샤스타데이지와 비슷한 꽃류이며 4~5월에 흰색꽃을 피우고 더운 여름에 생을 다합니다.

꽃말은 사랑을 밝힌다.


 내 눈엔 꼭 구절초같이 보이네요

우째거나 계란후라이같은 모습의 꽃이 예쁩니다. 



 계곡초입,몇 번의 풍부한 비로 물도 많습니다.



 병꽃나무꽃


 병아리꽃나무


 괴불주머니


 애기똥풀


 

 



 계곡을 거슬러 올라 가는 탐방로에는 연산홍이 피어 눈을 즐겁게 하네요



 

수변공원

인근에 잔디광장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공원입니다.


 

 

 



 



 



 



 



 

중명자연생태공원의 계곡은 곳곳에 사방댐을 만들어 홍수도 대비하고 왜관상보기에도 좋습니다.



 



 



 



 





 병아리꽃나무꽃


장미과로 중부 이남에 자라는 낙엽관목으로서

발산리에 있는 군락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지요

 4~5월에 피는 순백색의 꽃과 8~9월에 검게 익는 열매가 보기 좋아

정원수,공원수 또는 산울타리용으로 많이 심죠


 



 



 산사나무


 산사나무꽃



 



 



 



 



 



 



 

 


 아래로 야생화단지로 해서 윗 길로 내려 설겁니다.


 

 



 연두빛 나뭇잎으로 바야흐로 봄입니다.


 작약


 둥글레꽃




 

 흰철쭉은 지금 막 피기 시작하고~


타래붓꽃


 

 




 매발톱꽃


 



 중명자연생태공원은 요기까지,이 후로는 옥녀봉 전망대 산길입니다.



 



 

 


 



 

돌단풍꽃


 



 흰철쭉꽃

 

 

 황금조팝나무


 



이태리포플러


 

 



 



굴참인가 졸참인가?

어째든 도토리나무인것은 확실,

 

 

탐방로길이 너무 좋죠?

졸졸 계곡 물소리와 새소리가 어울러 절로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더우기 탐방로 가장자리로 핀 연산홍 꽃길이 아주 기분을 업시킵니다.


 

 


으~잉!!!! 白虎가~~ㅎ


 



 

좋은 달,가족의 달,5월입니다.

행복하시고 

즐겁게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