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사세요^^

- 人生을 느리게 조금은 게으르게 살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구룡포산악회/정기산행]충북 가은산(57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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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山行이야기

2020. 11. 24.

충주호 옥순대교

 

구룡포산악회 정기산행

-일시 : 2020,11,15,일

-산행지 : 충북 가은산(575m),새바위

-인원 : 김종귀 회장외 15

-날씨 : 맑음

 

 

7월 거제 산방산 산행 후

코로나19 때문에 매월 3째주 일요일에 시행하던 산행을 취소하였다

올 해는 이대로 산행을 전부 취소하는가 했는데 이 달에 산행을 간다고 문자가 왔다.

4개월 만에 시행하는 산행이라 얼마나 반갑든지~자못 기대속에 산행을 다녀 왔습니다.

충북 가은산은 몇 해 전에 옥순구담봉 산행 때 충주호 맞은편 산이 가은산이라고 했는데

산세가 너무 좋아 꼭 한번 산행을 하고 싶었는데 그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거리두기하면서 청정지역을 산행하는 것이라서 아주

즐겁게 산행을 하였답니다. 다만 전 步行이 아직 원활하지 않아 정상은 포기하고

대신에 새바위쪽으로 산행을 하였답니다.그것만으로도 걸을 수가 있다는게

얼마나 감격스럽고 고맙던지~ 앞으로도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걷는것에

만족하며 주변을 즐기는 산행을 할겁니다.

  

옥순대교 주차장

 

옥순대교 산행들머리에서 단체사진

 

 

얼마 오르지 않아 충주호가 그림같이 다가 옵니다.

 

이 날은 11월 중순인데도 날씨가 좋아 얼마나 덥든지~

 

옥순대교에서 가은산까지는 3.6km

왕복 3시간이면 충분한 거리라서 실버산행지로 최적입니다.

 

충부호를 배경으로 잠시 휴식도 가지고~

 

오석수 전회장

 

김병철 전 회장과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회원,그리고 그의 아들~얼마나 귀엽던지~

우리 서균이보다 1살 적은데 기특하게 산을 잘 탔다!

 

 

새바위 가는길 갈림길

여기서 정상팀과 새바위팀으로 나누어 산행실시

 

새바위 가면서 돌아 본 가은산

 

가은산 바위群

 

가은산 정상

 

둥지봉과 말목산쪽 풍경

 

가은산 소나무

 

새바위 가면서 바라 본 충주호

 

 

옥순봉과 충주호

 

 

 

새바위

 

가은산 기암괴석

 

새바위를 배경으로~

 

새바위 전 너른 암반에서 옥순대교를 배경으로

이 곳에서 바라 보는 가은산 群 과 충주호는 한폭의 산수화,그 자체입니다.

 

새바위가 가깝습니다.

 

가은산 소나무

 

새바위 와 옥순대교

 

구담봉 과 충주호

 

앞을 보니 하롱베이요

뒤를 보니 장가계네~에~

누군가가 그랬다.

 

둥지봉가는 대슬랩

 

가은산 새바위

 

새바위 너른 암반에서 바라 본 옥순대교

 

어미새 와 아기새

 

 

새바위

어미새와 아기새가 함께 나들이 나왔네요

 

그림같은 충주호 풍경

옥순봉,충주호,옥순대교

 

앞 새바위 능선과 뒤 가은산 능선

 

 

 

가은산 정상팀

한번 더~♬ 충주호와 옥순봉,유람선~

즐겁게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