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사세요^^

- 人生을 느리게 조금은 게으르게 살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코로나가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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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이야기

2020. 12. 19.

2020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연말을 앞두고 거리가 활기차고 들썩들썩해야 정상인데~

코로나가 왜 이래~~~다.

끝이 보인다느니 터널끝이 보인다느니 국산 백신이 곧 나올거라고 희망적인 대통령의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나흘째 1000명대이다.

 

추워지는 연말에 대유행이 올지 모른다는 예언이 맞았다.

듣기만해도 끔찍한 3단계 조치 이야기가 나온다.3단계가 무엇인가? 모든 경제활동이 올 스톱이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쉽게 결정을 못내리고 안절부절이다.코로나는 점점 더 악화일로이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피맺힌 절규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온다.자살이야기도 나오고~

벌써 일년 이상을 끌어온 코로나가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살까? 그저 앞날이 캄캄한 암흑이다.

"그저 와 준 오늘이 고맙기는 하여도 또 다시 내일이 두렵다~♩♬"나훈아의 테스형 노랫말처럼

세상이 또 왜 이래~이다. 이러다 민란이 일어나지나 않을까? 일보직전이다.

民亂이 무엇인가?힘없는 백성들이 살다가살다가 못사는지경에 이르면 일어나는 폭동이다.

지금의 시국을 보면 보편적인 일반 백셩들은 코로나19로 죽어나는데 위정자들은 그 백성들의 소리를 외면하고

지들끼리 권력을 잡겠다고 저 난리이다.

소통소통을 외치며 당선된 대통령은 구중궁궐의 깊은 곳에 인의 장막에 갇혀 세상과 담을 쌓은지 오래고

문제 많은 물이라는 것을 진작에 알았드라면 票를 줬을까?~갈수록 실망이고

전 정권들보다도 심한거 아닌가 싶기고 하고,40% 콘크리트 지지층만 보고 모든 정책들을 밀어붙이고 있으니

이 나라가 어디로 갈려고 저러나 매우매우 걱정스럽다.

60%의 대다수 국민들의 소리를 외면하고 있으니 보통 문제가 아니고 심각하다

이래서 대통령을 선택할 때 정말로 신중해야하는 이유이다.

도대체 이 정부는 코로나19를 물리칠 계책은 있는지를 묻고 싶다!

뭐 K방역이 전셰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떠들고 있으니 자가당착도 유만분수지 말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고 우리는 정말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을 살고 있다.' 

그것도 좋은 세상이 아닌 나쁜세상을 경험하고 있으니 위정자들은 말을 신중히 가려해야겠다.

이미 벌어진 일, 우리 다같이 협력하여 이 위기를 극복해나가야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빠른 시일내에 끝을 내어야겠습니다.

방법으로는 질본에서 나오는 조치들을 무조건 따르고 지키는 일이 아닐까요?

하지말라는 것은 무조건 아니 하여야하는데 그렇치 못한게 유감스럽네요

늘 들어 오는 문자에 마스크착용,거리두기,이동금지,집합금지,개인방역하기, 등 꼭 지키고

년말연시행사 않기,여행자제,가족단위집콕 등등 어렵지만 꼭 실천하고 지켜서 이 난국을 헤쳐나가야겠습니다.

나역시 그렇게 다니다가 집콕하니 지겨워서 죽을 맛이지만 우짭니까? 참고 견뎌야지요

방범은 몸과 맘은 편치 않지만 이 기회에 집에서 할 수 있는 티이브시청하기,영화보기,독서,서예,그림,글쓰기 등등

평소에 하고 싶었던 것을 하면 어떨까요?

다행히 티이브이에서 삶에 지친 국민들을 위로해주는 트롯열풍에 고마울뿐입니다.

미스트롯2(조선tv), 트롯신이떴다(SBS), 트로트의 민족(MBC), 트롯전국체전(KBS) 등 메모해가면서 아주 즐겁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잠시나마 코로나의 스트레스를 날립니다.

우리 모두 심기일전하여 이 위기를 슬기롭게 잘 헤쳐나갑시다!

반드시 좋은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집시다!

2020,12,19,저녁시간

텅빈 가게에서 나홀로~

-安永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