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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生을 느리게 조금은 게으르게 살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중명자연생태공원의 3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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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名所이야기

2021. 3. 25.

-탐방일 : 201,3,23,화,오후

 

포항중명자연생태공원

 

오늘은 중명자연생태공원을 갑니다.

노오란 개나리꽃을 봐야 비로소 봄을 온전히 느낄 것 같아서~

근데 안갔으면 후회할뻔,개나리에 이어서 매화꽃,진달래꽃,하얀목련꽃

그리고 꿩의 바람꽃,돌단풍,산자고,산괴불주머니 등 야생화도 보고~

파란하늘에 좋은 날씨만큼이나 기분도 아주 좋았답니다.

이번 주말에는 벚꽃도 활짝 필 것 같은 예감입니다.

코로나로 지친 일상을 잠시 탈출해 보세요

강추!!!!!!!!!!

 

주차장이 있는 계곡에 개나리꽃이 만개했네요

 

 

역시 완연한 봄의 풍경은 노오란 개나리꽃입니다.

더우기 가지치기를 하지 않은 큰 키의 개나리꽃이 자연스러워 좋습니다.

 

 

 

중명자연생태공원 입구

아름다운 꽃화분을 놓아 화사한 봄날을 반깁니다.

 

입구 진달래꽃

 

소나무와 동백꽃

 

역시 봄은 개나리에 이어서 진달래꽃입니다.

코로나로 집콕하다보니 진달래꽃이 활짝 핀 줄도 몰랐네요

 

해시계광장

 

계곡풍경

계곡 산기슭 하얀꽃은 매화꽃입니다

여기 매화꽃은 비교적 늦게 피네요,노란 개나리꽃과 어울러 봄을 연출하네요

 

산벚꽃이 피었네요,돌연변이인가 봅니다.

 

 

3,23일 화요일 햇살좋은 오후

평일인데도 중명자연생태공원에는 삼삼오오 가벼운 봄날풍경을 즐길려고 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입구에 있는 까페에 차,커피를 한잔하며 여유롭게 공원산책도 가볍게 즐기는 듯,

최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탈출로 딱인 곳이 아닐까 싶네요,멀리가지는 못하게 하고~

이번주 벚꽃까지 피면 더 많은 사람들이 들리지 않을까 싶네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최대한 거리두기를 해야겠지요?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산벚꽃

 

산괴불주머니

 

매화꽃과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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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의 바람꽃

 

 

진달래꽃이 만개하였네요

암석원

 

제비꽃

 

돌단풍

 

산자고

 

산자고

 

산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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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

 

 

 

 

 

 

 

중명자연생태공원 끝지점 야생화원입니다.

이 후로는 옥녀봉으로 가는 산로입니다.

전 여기서 되돌아 내려 갑니다.

 

 

옥매 와 목련

옥매는 곧 꽃망울을 터뜨릴듯,

 

 

최고조의 목련꽃

새하얀꽃들이 파란하늘에 빛납니다.

 

 

올 봄에 본 목련꽃 중에 최곱니다.

얼마나 희고 순결한지~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입니다.

 

 

 

약용원

 

 

 

입구

 

행복한 봄날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