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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生을 느리게 조금은 게으르게 살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5월의 포항 철길숲/장미,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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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名所이야기

2021. 5. 22.

5월의 포항 철길 숲 장미, 수국
-탐방일 : 2021,5,18, 화요일, 오후

 

5월은 꽃의 계절이다.

계절은 봄이지만 꽃은 여름꽃까지 피었다.

누가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하였는가?

형산강 장미원, 영일대 장미원, 감사 나눔 둘레길 여기저기, 시내 동빈동 해안길, 장미의 도시답게 곳곳에 지금 장미 천국이다.

철길 숲에도 꽃의 여왕 장미꽃이 형형색색 화려하게 이쁘게 피었다.

여름에 피어야 할 수국도 앙증맞게 부케처럼 몽실몽실 탐스럽게 예쁘게 피었다.

 

 

올해 봄은 비도 잦다. 한 며칠 여름 같은 기온을 보이더니 근 보름 가까이 저온현상에 비까지 오락가락 오고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그래도 어김없이 꽃들이 피어 산책 나온 시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며칠 비 온 후 핀 꽃들이 더욱더 예쁩니다. 지금 철길 숲에 나가 보세요~장미, 수국들이 화사하게 피어 너무 좋습니다. 

 

철길 숲의 하천에 물도 아주 깨끗하답니다.

 

하천 콘크리트 담벼락 위에 핀 덩굴장미 꽃도 정겹네요

 

 

 

 

 

수국

정말 부케 닮은 수국입니다.

 

좋은 날 산책 나온 시민들

 

폐철도 위 화분에 나무 꽃들이 이쁘네요

 

불의 정원 포토존

 

불의 정원, 벚꽃 구간 풍경

 

폐철도 철길 숲에서 운동, 걷기, 쉼의 풍경이 자연스럽고 평화롭습니다.

 

 

산딸나무

 

공작단풍과 수국

 

철길숲 수국길

 

수국,화려함의 극치다.

 

 

 

지금 또 철길 숲으로 달려갑니다.

자꾸자꾸 가 보고 싶은 철길 숲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