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사세요^^

- 人生을 느리게 조금은 게으르게 살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유월의 포항 철길숲/바늘꽃,수국

댓글 2

여행旅行이야기

2021. 6. 19.

유월의 철길숲은 수국꽃과 나비바늘꽃이 한창입니다.소나무,공작단풍,대왕참나무단풍나무,메타세쿼이어,이팝나무 등등 많은 나무들 사이사이에 심겨진 수국꽃이 철길숲의 아름다움을 더 멋지게 연출하고 있습니다.날로 푸르름이 더 깊어 가는 철길숲입니다.



 

◑ 나비 바늘꽃(가우라)

바늘꽃은 씨앗 모양이 바늘귀를 닮아 바늘꽃이라고 하는 정확히는 나비바늘꽃 입니다.

 

흰색 바늘꽃은 백접초라고 합니다.

 

수십마리의 흰나비가 비상하는 듯 장관입니다.

 

흰색 나비바늘꽃(백접초)

 

◑ 붉은 나비바늘꽃

 

붉은 바늘꽃은 홍접초라고 합니다.

나비바늘꽃은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가 원산이고 가믐이나 추위에 강하여 조경용으로 많이 심습니다.

 

키가 1m 정도 자라며 갸느린 꽃대가 바람에 흔들리면 마치 나비들이 춤을 추는듯 황홀하답니다.

꽃말은 '섹시한 여인'

 

남천나무꽃

 

줄장미꽃

 

 

◑ 수국 꽃

 

청둥오리 부부가 외출나왔네요

 

 

대왕참나무단풍 광장

 

조팝나무

 

장미와 송엽국

 

 

◑송엽국 길

송엽국

 

두툼한 잎을 가진 여러해살이풀

번행초과 송엽국속 다년생 초본이다. 남아프리카가 원산지로 두툼하고 즙이 많은 다육질 잎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송엽국(松葉菊)이란 ‘소나무 잎이 달린 국화’라는 뜻이다. 솔잎과 닮은 잎, 국화와 닮은 꽃이 핀다는 의미가 있다. 소나무와 같은 상록 식물이기도 하다. 잎 모양과 무리 지어 피는 모습이 채송화와 비슷해 ‘사철채송화’라고도 한다.

 

건조에 강하고 습기에 약하다. 화분에 키울 때는 흙이 완전히 건조할 때 물주기를 하는 것이 좋다. 추위에 강한 편이며 번식도 잘 된다. 사철 푸르고 재배가 쉬워 화단이나 정원에 관상용으로 주로 심는다. 

 

 

 

청보리 길

 

◑메타세쿼이어 길

 

 

 

철길숲 수국길

철길숲에는 멋진 공작단풍나무가 많습니다.보는 재미가 솔솔하지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