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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복합문화공간 / Park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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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旅行이야기

2021. 9. 4.

수변공원

 

포스코 창립 7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재정비한 포스코복합문화공간을 최근에 재개장하여 일반에 공개하였습니다.

"Park 1538" 으로 命名하였는데 1538은 鐵이 녹는 온도를 의미하며,동시에 포스코인의 땀과 열정을 상징합니다.

Park 1538은 포스코의 과거,현재,미래와 함께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현지 안내문>

 

안내도

 

수변공원 - 포스코역사박물관 - (차오름길) - 포스코홍보관 - (구름다리) - 포스코명예의전당 - 동촌숲길 順으로 돌아 봅니다.

다만,최근 코로나19가 수도권4단계,비수도권 3단계로 2000명선에서 오르락 내리락하여 실내관람은 하지 않았다.

 

1.수변공원

 

최근에 새로 개장한 수변공원(舊 독신료 연못)입니다.

1970년대 이후 포스코 복지시설로 들어선 동촌생활촌에 독신료아파트와 함게 만들어 직원들의 쉼터구실을 하였었다.

 

수변공원의 수련

 

 

수변공원 주변의 모습

아름드리 나무가 공원의 역사를 말해주는듯 당당하게 자라고 있고 많은 편의 시설들이 새로 들어셨네요

보이는 건물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포스코역사박물관입니다.

 

포스코하늘

태풍과 가을장마가 근 한달가까이 지속되다보니 이런 파란하늘과 흰구름도 신비롭습니다.

▼수변공원 둘러 보기

포스코역사박물관과 홍보관

 

포스코역사문화관,홍보관

포스코홍보관은 차오름길을 올라 언덕 정상부근에 있습니다.

 

동촌프라자

포스코직원들의 복지시설의 하나인 동촌프라자입니다.

시내 유명 백화점이라고 보면 맞습니다.특히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는 뷔폐식당은 일반인들도 이용가능하며 인기이지요

 

포스코역사박물관밖 1층에 조성된 분수쉼터

 

포스코역사박물관 과 홍보관

정면에는 쇠물의 원료인 철광석이 서 있다.

포스코홍보관은 차로도 가지만 이렇게 차오름길을 이용하여 올라 보시기를 추천,

 

 

포스코역사박물관 한켠에 만들어진 포스코역사유물들이 비치되어 있답니다.

 

 

 

차오름길

차오름길을 오르며 돌아 본 포스코역사박물관 위용

 

포스코홍보관

포스코홍보관은 언덕 꼭데기에 세워져 있습니다.포스코에서 제일 높은위치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의 조망도 좋고 무엇보다도 포스코의 전경을 볼 수 있답니다.

 

배롱나무꽃이 핀 포스코홍보관

 

Park1538라는 현판은 앞에서도 언금하였듯이 "1538" 은 鐵이 녹는 온도를 의미하며,동시에 포스코인의 땀과 열정을 상징합니다.

 

포스코홍보관 정면 모습

다리는 최근에 조성한 '구름다리'입니다.

포스코의 또 다른 볼거리가 생긴 셈입니다.

 

포스코홍보관에서 바라 본 구름다리와 포스코,그리고 시내 전경

 

비록 짧은 구름다리이지만 구름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고 바람이 시원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이와같은 투명유리를 설치하여 아래를 볼 수 있도록 하였네요

아래 보이는 길은 포스코정문과 포스코스틸야드와 동촌프라자를 연결하는 보행로입니다.

 

구름다리

 

포스코 명예의 전당

구름다리 끝지점에 새로 조성된 포스코 명예의 전당이 있습니다.

영원한 포스코인 박태준회장외 포스코의 공로자들의 사진과 함께 이력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포스코계열사에 근무하면서 희로애락을 함께했던 저로써 많은 감회를 느낄 수 있었던 현장였습니다.

 

 

 

구름다리 일부 모습

넘어가면 포스코스틸야드, 우측길은 포스코명예의 전당가는길이고 구름다리와 연결되어 동촌프라자까지 갈 수 있지요

 

▼아래 동촌숲의 이모저모

 

 

포스코정문 앞에 울찬한 숲이 있는데 오랫만에 그 숲속으로 들어 가 봅니다.

아마 이 숲을 본지가 10년은 훨씬 지난 듯 합니다.역시 감회가 새롭네요.

그동안 많은 나무들이 아름드리나무로 변하였네요.특히 폴라타너스나무가 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