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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여행]경상북도수목원에도 가을이 살포시 내려 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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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名所이야기

2021. 10. 8.

-탐방일 : 2021,10,3,개천절날 오후 늦은시간

 

경상북도수목원 삼미담

 

개천절날 오후,경상북도수목원을 다녀 왔습니다.

개천절 대체휴일까지 3일 연휴라 오랫만에 손자들이 왔다.토요일과 달리 일요일날은 맑음,전형적인 하늘이 좋은 가을날씨이다.아무리 코로나19지만 그냥 집안에 있자니 좀이 쑤신다.어데 나들이라도 갔다 올 요량으로 "어데 갔다가 올까?"하니 "응"한다."산,바다?"하니 뜻밖에 "산"한다.의외 대답였다.손자들은 바다를 좋아 했기 때문였다.이제 손자들도 커서 의젖히 초등학교에 다닌다.그래서 의견을 물은 것이다.

그렇게 해서 오후 늦은 시간(15:30)에 수목원에 도착하였습니다.

 

손자들~안서균,시후 형제

 

 

먼저 잠자리가 반기네요~

 

 

산딸나무 열매

 

삼미당

 

먼저 연못(삼미담)으로 갑니다.

수목원에도 살포시 가을이 내려 앉기 시작하였네요

경상북도수목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연못이지요

 

내연산 매봉 아래 포근히 자리한 경상북도수목원

 

손자 시후가 찍은 사진

 

 

삼미담 주위에 비치되어 있는 의자에 앉아 호수를 바라 보면 그렇게 편안할 수 없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저 멍~하니 앉자만 있어도 좋을 절로 힐링되는 곳 삼미담입니다. 

 

 

 

 

너와집

 

동굴체험

 

나무미로

 

경상북도수목원의 가을색
해국

 

 

 

가족단위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였네요.

해가 거듭될 수록 인기가 많은 수목원입니다.

우리 포항지역에 전국 최고의 수목원이 있다는게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