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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은 온다!매화꽃이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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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풀꽃이야기

2022. 2. 2.

어느 해보다도 추웠던 엄동설한이지만 그래도 봄은 온다

코로나가 벌써 3년 차로 접어들었지만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새해 들면서 오미크론 변이 급속 확산으로 연일 1만 8천 명을 오르내린다. 

그러나 그 무서운 코로나란 역병 속에서도 분명 봄은 온다.

 

우리 동네 양지바른 뜰에 매화꽃이 피기 시작하였습니다.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매화꽃이 피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올해는 호랑이해이고 엄동설한 강추위속에 일찍 피는 매화꽃에 希望을 봅니다.

부디 일상으로 돌아가서 옛날이야기를 하며 웃는 날들이 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2022,1,30, 오후, 우리 동네 (포항 대해로) 핀 매화꽃

 

 

 

 

1,31, 오후 포항 중흥로 어느 가정집 뜰

 

청매

향이 얼마나 진한지~ 겨울에 맛보기 어려운 고운 향이 진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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