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사세요^^

- 人生을 느리게 조금은 게으르게 살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3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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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사진이야기 아듀~2021

Adieu 2021 ! Adieu 2021 ! 코로나 19로 이제껏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일상속에서 또 한 해가 저물었다!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 세월속에 2년을 보내고 3년차 접어 들었다!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확진자 수 7천을 찍고 겨우 5천으로 내려 서면서 또 한해를 마무리한다. 제 인생에서 지우고 싶었던 2021년,정말로 힘들고 어려웠던 한 해였다. 새해 소망은 딱 한가지, 마스크를 벗어 던지는 평범한 일상생활을 소원해 봅니다. Adieu 2021 ! 새해는 좋은 일들이 있을련가? 2021 저무는 마지막 날의 날씨가 너무 고요하고 조용하다 하늘에 구름도 없고 맑은 날씨속에 지는 해는 조용히 사라졌다 또 내일의 해는 어떤 모습으로 떠오를까? 벅찬 2022년의 새 희망을 그리며 잠자리에 듭..

3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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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집寺刹이야기 양양 낙산사 의상대 홍련암

영원한 앵콜여행지 관동팔경 낙산사 의상대 홍련암 꼭 불교신자가 아니여도 자기가 좋아하는 여행지가 절집인 경우가 많다.불교신자이면 금상첨화이지요 나는 여행자로써 절집을 선호한다.이유는 절집 분위기이다.산속에 위치한 한적한 절집을 더 좋아 한다.머리가 복잡하고 쉬고 싶을 때는 무조건 산속 호젖한 절집으로 달려 간다.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부부는 살면서 닮아간다고 하던데 와이프도 그런것 같다.와이프가 좋아 하는 절집으로 강원도 양양 낙산사이고 바닷가 홍련암을 좋아한다. 갑자기 홍련암을 가자고 하여 다녀 왔습니다. 홍련암가는길에 雙松,반갑다~ 의상대 강원도 양양 낙산사에서 홍련암의 관음굴로 가는 바닷가 절벽 위에 자리한 정자다. 의상대의 ‘대’란 주변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지은 집을 말한다. 의상대에서 바라보..

30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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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旅行이야기 [경주여행]늦가을 용담정(龍潭亭) 풍경

-1차 탐방 2021,11,14,오후 -2차 탐방 : 2021,11,20,아침 용담정은 경주국립공원 구미산지구 동쪽 산기슭에 위치해 있다. 구미산 용담정은 천도교의 제일의 성지이다. 개인적으로 구미산(594m) 등산은 서너번 정도 한 듯 한데 初登은 1990년 초반으로 기억한다 비교적 낮은 산높이로 짧은거리지만 구미산,인내산으로 잇는 종주산행은 할만하다 무엇보다도 구미산의 매력은 천도교의 제일성지로 용담정 주변의 풍경일것이다. 늦 가을이면 단풍이 좋습니다. 용담정 소나무 편백나무숲길이 좋습니다. 용담정 뒷편 사각정 부근 단풍나무과 용담계곡 풍경 용담정과 사각정 주변의 풍경들~ ▼

10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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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집寺刹이야기 [대구절집여행]비슬산 용연사(龍淵寺)

대구 달성 비슬산 용연사(龍淵寺) -탐방일 : 2021,11,10,오후 -위치 :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용연사길260 비슬산(琵瑟山) 용연사(龍淵寺)는 천년 역사와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유서 깊은 천년고찰(千年古刹)로서 신라 신덕왕 1년(912년) 보양국사(寶讓國師)가 창건했으며, 이 절터는 용(龍)이 살았던 곳이라고 해서 절 이름을 용연사(龍淵寺)라 불린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03년(선조 36)에 휴정 사명대사(四溟大師)의 명령으로 인잠(印岑)· 탄옥(坦玉). 경천(敬天) 등이 재건했다. 1650년(효종 1)에 일어난 화재로 보광루만 제외하고 모두 불타버렸으나 다음해에 계환(戒環)· 여휘(麗輝) 등이 중건했다. 그 후에도 여러 차례의 중수가 있었으며 현존 당우로는 극락전· 영산전..

06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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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스케치 포항 우리동네숲/운동장 주변 만추

코로나19가 창궐한지 2년,아직도 기세가 꺽일 기미가 보이지를 않는다. 일상으로 회복의 기대를 잔뜩 품고 출발한 위드 코로나를 시행한지 한달,11월30일에 확진자수가 5,123명으로 결국 우려 했던 현상들이 나타났다.설상가상으로 남아공發 이름도 이상한 '오미크론'이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다.우리나라도 나이지리아를 다녀온 40대부부가 감염되어 온 나라가 신천지때 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다행인 것은 오미크론으로 죽었다는 사람이 없어 다행이고 감기정도의 증상이란다. 정부에서는 다시 옥죄는 빙역조치에 나섰다.연일 5000명선을 유지 하며 수도권이 80%수준이라고 하니 걱정이다.병상도 모자라서 지방으로~다시 자가 치료로~병상이 모자라 대기중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무서운 코로나19의 기세다.과연 그 끝은 언..

댓글 근교스케치 2021. 12. 6.

0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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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스케치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입암리 선바우길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2코스 선바우길 성난 파도를 만나다! 포항시 남구 동해면 입암리는 자그만한 어촌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호미반도해안둘레길 2코스 선바우길로 핫풀레이스로 자리한 마을입니다. 다만 마을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드리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마을,사람들이 찾는 마을이 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의 마음이 참으로 고맙습니다. 입암리는 제 妻가 태어나 자란 곳입니다. 따라서 자주 가는 편이고 처가 형제자매들 모임이 이루어지는 장소이지요 코로나19로 모임을 못한지가 벌써 2년 째입니다. 가까이에 사는 형제자매들이 서로 안부를 물으며 모인 날,하필 한파가 닥쳐 바다가 뒤집혔네요 근래에 보기드문 성난파도를 보고 왔습니다. 성난파도가 요동을 치고 있는 입암리 바다 호미반도 해안둘레..

댓글 근교스케치 2021. 12. 2.

0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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