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사세요^^

- 人生을 느리게 조금은 게으르게 살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25 2021년 04월

25

가족家族이야기 포스텍(포항공대) 연산홍

-탐방일 : 2021,4,17,토,오후 -누구랑 : 손자 서균,시후랑 함께 코로나19로 집콕하는 날이 많은 손자들을 데리고 잠시 근교 포스텍(포항공대)으로 갑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볼거리 많고 배울 것도 많고 꽃나무들이 많은 곳,바로 포스텍입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그래도 손자들에게 꼭 보여 주고 싶고 꿈도 심어 주고 싶은 대학교이지요 지금 포스텍은 천연색 연산홍꽃들이 피어 연두빛나무들과 어울려서 한껏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답니다. 잠시 손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 봅니다. 울산에 정주영이 있으면 포항은 박태준이지요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상징,두분의 이야기는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겁니다. 박회장님은 울산 출신으로 오늘의 포항을 있게 해준 고마운 분입니다. 우리가 묵고 살았고 우리 후손들이 대..

19 2020년 12월

19

나의 일상이야기 코로나가 왜 이래???

2020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연말을 앞두고 거리가 활기차고 들썩들썩해야 정상인데~ 코로나가 왜 이래~~~다. 끝이 보인다느니 터널끝이 보인다느니 국산 백신이 곧 나올거라고 희망적인 대통령의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나흘째 1000명대이다. 추워지는 연말에 대유행이 올지 모른다는 예언이 맞았다. 듣기만해도 끔찍한 3단계 조치 이야기가 나온다.3단계가 무엇인가? 모든 경제활동이 올 스톱이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쉽게 결정을 못내리고 안절부절이다.코로나는 점점 더 악화일로이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피맺힌 절규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온다.자살이야기도 나오고~ 벌써 일년 이상을 끌어온 코로나가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살까? 그저 앞날이 캄캄한 암흑이다. "그저 와 준 오늘이 고..

09 2020년 09월

09

나의 일상이야기 힘없는 백성들은 어떻게 살란 말입니까?우째 이런 일들이~

2020년 새해는 기대도 컸다. 근데 가을로 접어드는 지금,나라꼴이 말이 아니고 백성들은 살 맛을 잃었다. 새해부터 창궐하기 시작한 전염병(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약칭 코로나19)은 사라지기는 커녕 전세계 대유행으로 (9/8현재,확진자 2천5백만,사망85만명)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다. 백신개발은 아직도 요원한데 출처를 모르는 전염병은 천지에 창궐중이다. 예방법으로 손씻고 마스크끼고 거리두기뿐이니 이제 마스크는 일상이 된지 오래고 집합금지이니 사람만나기가 겁나고 어울러 살아간다는 말은 옛말이 되어 가고 혼밥혼술이 유행이더라 서울수도권만 음식점들이 문닫은 집이 10,000군데가 넘는다고 한다. 매출이 90% 줄어 드니 어떻게 견뎌날 수 있당가? 몇 푼되지 않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지 돈주듯 부어되..

28 2020년 06월

28

이 한장의 사진 구룡포 박바우 나들이

코로나19가 좀 진정되는가 싶더니 인천과 서울,수도권에 하루에 4~50명씩 오르막 내리락 발생하더니 급기야 지방으로 전파되니 또 걱정입니다. 곧 장마와 더위가 시작될 텐데 코로나가 없어질려나…기대를 해봅니다.제발 가다오,코로나여~~~ 2018년 12월에 다친 왼쪽다리골절과 10여 년을 함께 해왔던 뇌하수체종양 수술을 지난 달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하고 아직 실생활에 복귀하기에는 아주 조심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료한 시간을 보내며 빛바랜 사진첩을 뒤적이다 뜻밖에 밝은 우리 가족 사진을 발견하고 혼자 배시시 웃습니다. 30여 년 된 1990년대 초 사진같네요 지금 우리 손자 서균,시후만 한 나이때이네요.,*혁이와 *빈이가~ 손자 서균이 시후를 생각하면서 웃음을 짖습니다. 그 때는 세상을 다 가진 ..

23 2019년 12월

23

11 2018년 12월

11

19 2017년 08월

19

20 2017년 05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