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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2007. 6. 13. 20:25

 

 

 

 

 

월드스타 비가 인도에서 '진실'을 찍었다.

비(본명 정지훈)는

최근 인도 뭄바이에서 비행기로 2시간여 남짓 가면 도착할 수 있는

힌두교의 성지 바라나시 지역을 찾아 사진 촬영에 열중했다.

바라나시 지역의 갠지스 강물은

북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대부분의 지역과는 달리 남에서 북쪽으로 흐른다.

이 때문에 바라나시는 예부터 신에게 이르는 신성한 곳으로 여겨져 왔고

매년 수많은 인파가 모여들어 강물에 몸을 씻고 기도를 드리는 곳이다.

비가 인도를 찾은 것은

니콘이미징코리아(이하 니콘,www.nikon-image.co.kr)의 새로운 CF 촬영을 위해서다.

비의 이번 니콘 D80 CF는 섭씨 42도가 넘어가는 폭염 속에서 이틀 동안 강행됐다.

 

CF 내용은

염소 떼, 물소 떼가 지나다니는 마을 길을 아이들과 함께 가로질러 갠지스 강가에 도착한 비가

강에서 성스러운 의식을 행하는 인도인들과 동화되고

그들 속에 자연스럽게 파묻힌 채 조용히 그들의 모습을 니콘 D80에 담는모습을 담았다.

기존의 다른 CF들에서 보이던 활동적인 비의 모습이 아닌

인간미 물씬 나는 비의 모습은 15일부터 볼 수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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