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0. 10. 24. 09:49

토트넘은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에게 주급 20만 파운드에 활약에 따른 보너스를 받는 새 5년 계약을 제시했다. 이는 2023년까지인 현 계약 조건에 두 배에 달한다. (풋볼 인사이더)

토트넘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이 곧 재계약을 맺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파리 생제르맹의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를 영입하려던 레알 마드리드의 계획은 지네딘 지단 감독의 거취와 관계없이 추진될 것이다. (아스)

지단 감독은 레알에서의 미래에 대한 추측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과 죽을 때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SPN)

첼시의 레프트백 에메르송 팔미에리는 1월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터 밀란, 로마, 나폴리 등이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익스프레스)

맨체스터 시티는 내년 1월 파르티잔의 18세 윙어 필립 스테파노비치를 600만 파운드에 영입하기 위해 나설 것이다.  스테파노비치는 이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설이 난 바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파리 생제르맹은 네이마르와 구두 합의를 맺고 재계약을 제시할 것이다. (르 10 스포르트)

첼시의 미드필더 조르지뉴는 아스널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놨었으며, 여름에 아스널로부터 약간의 관심을 받았었다고 인정했다. (ESPN 브라질)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프리미어리그가 브렉시트 이후 홈그로운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한 규정 도입에 합의하지 않는 한 다음주 잉글랜드 클럽들의 유럽 연합국 선수 영입에 제한을 두겠다고 위협했다. (텔레그래프)

번리의 션 디쉬 감독은 수비수 제임스 타코우스키가 여름에 웨스트햄으로 이적할 가능성은 적었다고 전했다. (토크 스포츠)

레프트백 앙헬리뇨는 맨시티에서 자신이 왜 더 뛰지 못할까 불만이기도 했지만 RB 라이프치히에 임대로 돌아와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인사이드 풋볼)

에버턴의 미드필더 야닉 볼라시에는 중간 방학 기간 동안 무료 축구 교실을 열어 리버풀 지역 유망주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리버풀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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