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3. 19. 08:43

리버풀은 인터 밀란의 센터백 알레산드로 바스토니를 4,300만 파운드(약 675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나설지 검토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도 바스토니를 원하고 있다. (메트로)

맨체스터 시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요 영입 대상이기도 했던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앞서 있다. (메일)

맨시티는 또한 흐로닝언의 풀백 가브리엘 구드문드손 영입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맨유는 애스턴 빌라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팀을 떠나면 안식년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빌트)

보카 주니어스의 후안 로만 리켈메 회장은 맨유의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 영입에 박차를 가하면서 카바니와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인포배)

레스터 시티와 리즈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페예노르트의 미드필더 오르쿤 코쿠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1,000만 파운드(약 158억 원)면 이적이 가능할 수도 있는 코쿠는 아스널, 세비야와도 이적설이 나고 있다. (레스터 머큐리)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는 첼시와의 미래를 논의하기 전에 유로 대회가 끝날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뤼디거의 계약은 2022년 6월까지이다. (선)

전 맨유 공격형 미드필더 라벨 모리슨은 자유계약으로 자신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모리슨은 1월에 ADO 덴 하그에서 방출된 뒤 지난 시즌 셰필드 웬즈데이의 지역 라이벌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다. (셰필드 스타)

토트넘은 지난 여름 임대한 25세 스트라이커 카를루스 비니시우스를 벤피카에서 3,800만 파운드(약 597억 원)에 완전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발동시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풋볼 인사이더)

리버풀과 토트넘은 샬케의 스트라이커 매튜 호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90min)

더비 카운티의 웨인 루니 감독은 계속해서 맨유의 18세 수비수 테덴 멩기의 다음 시즌 임대 영입을 노리고 있다. (더비 텔레그래프)

수비수 로맹 사이스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0경기에 선발로 나서면서 울버햄튼과의 1년 계약 연장 옵션이 발동되었다. (익스프레스 & 스타)

전 프랑스 대표팀 윙어 프랭크 리베리는 여름에 피오렌티나와 계약이 끝나면 분데스리가로 돌아가길 원하고 있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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