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3. 21. 09: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맹활약 중인 레프트백 루크 쇼와 재계약 협상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 쇼는 맨유에서 자신의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미러)

맨유는 또한 울버햄튼의 윙어 페드로 네투를 여름에 5,000만 파운드(약 787억 원) 이상에 영입하려 한다. (선)

첼시의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는 구단 측에 유로 2020이 끝날 때까지 재계약 협상을 시작하는데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메일)

토트넘과 아스널은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루카스 바스케스가 이적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접촉했다. (미러)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다. 레알은 알라바에게 주급 16만 5,000 파운드(약 2억 6,000만 원)와 1,700만 파운드(약 268억 원)의 보너스를 제시했다. (선)

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가 보카 주니어스로 이적할 수 있다는 힌트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잔류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러)

크리스 와일더 전 셰필드 유나이티드 감독은 올여름 웨스트 브롬을 통해 빠르게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스타)

리버풀은 지난 여름 발렌시아를 떠난 뒤 FA 신분인 수비수 에세키엘 가라이와 진전된 협상을 갖고 있다. (익스프레스)

세비야는 맨유와 아스널이 원하고 있는 쥘 쿤데의 대체자로 토트넘의 센터백 다빈손 산체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 (팀 토크)

나폴리는 급여 예산 삭감으로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에게 책정했던 6,900만 파운드(약 1,086억 원)의 이적료보다 낮은 금액에 그를 이적시킬지 고려할 수도 있다. 쿨리발리는 리버풀, 맨유와 이적설이 난 바 있다. (익스프레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이전에 아스널과 이적설이 났던 미드필더 율리안 브란트를 여름에 2,150만 파운드에 이적시킬 의향이 있다. (팀 토크)

미드필더 마테오 귀엥두지는 헤르타 베를린에서의 임대 생활이 끝나면 아스널로 복귀할 것이다. 베를린이 귀엥두지를 완전영입 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미러)

리즈 유나이티드는 여름에 공격수 엘데르 코스타를 이적시키려 하며, 그에 대한 제의들을 들을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공격수 네이마르는 파리 생제르맹과 2026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메일)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미드필더 필리페 쿠티뉴가 이적하길 원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임대 제의들을 고려할 것이다. (문도 데포르티보)

AC 밀란은 21세 스트라이커 다르윈 누네스를 4,300만 파운드(약 677억 원)에 영입할 가능성을 놓고 벤피카와 접촉했다. (칼치오 메르카토)

 

FOR SMARTPHONES

 

축구팬의 완소앱 [오늘의 해외축구]에서도 '하찮은 블로그'의 해외축구 가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