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4. 20. 08:19

크리스털 팰리스는 로이 호지슨 감독이 여름에 계약이 끝나고 팀을 떠난다면 후임으로 고려하고 있는 명단에 아스널의 레전드 패트릭 비에이라를 올려놓았다. 비에이라는 지난 12월 니스를 떠난 뒤 감독직을 맡지 않고 있다. (애슬레틱)

토트넘은 월요일 경질된 조세 무리뉴 감독의 후임으로 RB 라이프치히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일)

무리뉴 전 토트넘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한 공격수 가레스 베일을 재영입하는데 반대했었다고 한다. (텔레그래프)

크리스털 팰리스는 가장 최근 아스널의 미드필더 에인슬리 메이틀랜드-나일스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보인 클럽이다. 리즈 유나이티드와 모나코도 지난 1월 웨스트 브로미치로 임대된 그를 주시하고 있다. (미러)

리버풀은 애스턴 빌라의 스트라이커 올리 왓킨스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왓킨스는 8개월 전 빌라의 최고 이적료 기록인 2,800만 파운드(약 434억 원)에 브렌트포드에서 이적했다. (풋볼 인사이더)

웨스트햄은 세비야의 유세프 엔-네시리가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설이 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앞서 있다. (라 라존)

에버턴은 수비수 시무스 콜먼과 선수 은퇴 후 코치직을 맡은 일에 대해 협상을 시작했다. 콜먼의 현 계약은 2022년 6월까지이다. (리버풀 에코)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니클라스 슐레에 대한 첼시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슐레의 영입을 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 (애슬레틱)

바르셀로나는 미드필더 리키 푸이그를 여름에 임대보낼 의향이 있으며, 프리미어리그와 이탈리아, 독일, 포르투갈 클럽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르트)

애스턴 빌라는 지난 여름 영입에 실패했던 베르더 브레멘의 윙어 밀로트 라시카 영입에 다시 나설 계획이다. (풋볼 인사이더)

바이에른 뮌헨은 렌의 18세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영입에 나서기로 결심했다. 레알 마드리드도 카마빙가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프랑스 풋볼)

로마의 스트라이커 에딘 제코는 여전히 인터 밀란의 여름 영입대상이다. 인테르는 지난 1월 제코를 영입하는데 실패했었다. (칼치오 메르카토)

강등 위기에 처한 셰필드 웬즈데이는 모든 계약 협상을 뒤로 미뤘다. (셰필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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