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4. 29. 08: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전히 올여름 오른쪽 윙어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으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가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90 min)

첼시는 올여름 스트라이커 태미 에이브러햄에 대해 약 4,000만 파운드(약 618억 원)에 달하는 제의들을 들을 계획이다. (텔레그래프)

첼시는 인터 밀란의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를 재영입하기 위해 9,000만 파운드(약 1,390억 원)를 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선)

에버턴은 유벤투스의 수비수 메리흐 데미랄을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아스널은 풀백 엑토르 베예린을 이적시킬 준비가 되어 있으며, 대체자로 노리치의 수비수 맥스 애런스를 원하고 있다. (90 min)

센터백 피카요 토모리는 AC 밀란의 파올로 말디니 디렉터와 만났다. 밀란은 첼시에서 임대한 토모리를 완전 영입하려 한다. (스카이 스포츠)

스트라이커 올리비에 지루는 첼시와 재계약을 맺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골닷컴)

아스널은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율리안 브란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브란트는 마르틴 외데가르드가 이번 시즌 후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다면 그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 (메일)

첼시와 이적설이 나기도 했던 세비야의 22세 수비수 쥘 쿤데는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스)

번리는 스토크 시티의 19세 센터백 나단 콜린스를 영입하기 위해 900만 파운드(약 140억 원)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 (풋볼 인사이더)

노리치의 다니엘 팔케 감독은 앞으로 몇 주 안에 감독이 떠날 수도 있는 프랑크푸르트와 볼크스부르크를 맡을 후보에 올라있다. (익스프레스)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는 아스널과의 임대 계약을 연장하기 어려울 것이며, 자신은 프리미어리그보다 라 리가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골닷컴)

맨유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선수에서 은퇴하면 맨유에서 감독을 맡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ESPN)

 

FOR SMARTPHONES

 

축구팬의 완소앱 [오늘의 해외축구]에서도 '하찮은 블로그'의 해외축구 가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