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5. 15. 08:45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제이든 산초와 가까운 소식통들은 산초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어느 때보다 자신하고 있다. 맨유는 6,500만 파운드(약 1,033억 원)에서 7,500만 파운드(약 1,192억 원)를 최초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유로 스포츠)

맨유는 산초 영입에 제시 린가드를 활용할 가능성도 있다. (선)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의 28세 수비수 라파엘 바란과 협상하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맨유는 올여름 바란 영입을 위해 4,000만 파운드(약 636억 원)를 제시할 것이다. (미러)

파리 생제르맹이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의 대체자로 생각하고 있는 명단에는 리버풀의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포함되어 있다. (ESPN)

RB 라이프치히의 올리버 민츨라프 CEO는 리버풀 등이 노리고 있는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에게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고 밝혔다. 코나테의 바이아웃은 3,400만 파운드(약 540억 원)인 것으로 보인다. (에코)

첼시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도르트문트의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드나 인터 밀란의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를 영입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졌다. (익스프레스)

첼시의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식은 올여름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는 설에 대해 일축했다. (메트로)

아스널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의 임대 계약을 연장할 계획이 없다. (인디펜던트)

아스널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최소 5개 포지션의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나설 계획이다. 영입 대상에는 브라이튼의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산데르 베르게 등이 있다고 한다. (풋볼 런던)

풀럼에서 한 시즌 임대로 활약한 리옹의 수비수 요아힘 안데르센을 영입하려던 토트넘은 힘을 얻게 되었다. 안데르센이 프리미어리그에 남길 원하기 때문이다. (스탠다드)

토트넘은 약 2,000만 파운드(약 318억 원)의 이적료가 책정된 안데르센을 노리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수비수 사무엘 움티티, 공격수 필리페 쿠티뉴를 포함한 최대 14명의 선수들이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맨체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올여름 자유계약으로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거액의 연봉을 삭감해야 할 것이다. (선)

골키퍼 톰 히튼은 애스턴 빌라와의 재계약을 거절하고 맨유와 이적에 구두로 합의했다. (풋볼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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