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6. 13. 09:43

에버턴과 리즈 유나이티드는 모두 레알 마드리드의 레프트백인 마르셀루 영입을 노리고 있다. 레알의 새 사령탑인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계획에는 마르셀루가 들어있지 않다고 한다. (선데이 미러)

 

본머스는 2월에 인터뷰했던 패트릭 비에이라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기 위해 다시 나섰다. (선데이 미러)

 

리버풀, 첼시, 토트넘에 이어 레스터 시티가 RB 잘츠부르크의 22세 스트라이커 팻슨 다카 영입에 나섰다. (선데이 익스프레스)

 

토트넘은 슈투트가르트의 공격수 니코 곤잘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피오렌티나와 경쟁하고 있다. 피오렌티나는 이미 약 2,150만 파운드(약 339억 원)를 제시하고 있다. (스카이 이탈리아)

 

셀틱의 새 사령탑인 앙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호주 대표팀을 맡을 당시 지도했던 브라이튼의 골키퍼 맷라이언 영입을 노리고 있다. 라이언이 지난 시즌 임대 생활을 했던 아스널도 여전히 라이언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윙어 제이든 산초에 대한 첫 제의를 거절하자 더 많은 보너스를 포함한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 도르트문트는 7,750만 파운드(약 1,221억 원)의 이적료에 추가 금액을 원하고 있으며, 총 8,600만 파운드(약 1,355억 원)에 달하는 계약이 될 가능성이 있다. (선데이 타임스)

 

아스널은 미드필더 도니 반 더 비크 영입을 위해 맨유 측과 접촉했다. (90min)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키어런 트리피어에 대한 맨유의 관심을 떨쳐내기 위해 3,000만 파운드(약 473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아론 완 비사카에게 경쟁자를 붙여주기 위해 트리피어 영입을 노리고 있다. (선데이 미러)

 

한편, 트리피어는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최소 내년까지 트리피어의 이적을 허락할 생각이 없다고 한다. (데일리 스타 선데이)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는 인터 밀란에서 행복하다고 주장하며, 올여름 첼시로 돌아갈 가능성을 일축했다. (메일)

 

번리는 수비수 애슐리 영에게 1+1년 계약을 제시하며 영입하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 왓포드 복귀설이 돌기도 했던 영은 이미 인터 밀란으로부터 1년 재계약 제의를 받았다. (선데이 미러)

 

맨체스터 시티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18세 레프트백 누노 멘데스 영입 계획을 유로 대회 이후까지 보류했다. 레알 마드리드도 멘데스 영입에 나설 것이다. (선데이 미러)

 

바르셀로나는 윙어 우스망 뎀벨레에게 재계약을 맺거나 팀을 떠나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ESPN)

 

울버햄튼은 새 사령탑인 브루노 라즈에게 선수단에 재투자 하기 위해 미드필더 후벤 네베스와 아다마 트라오레를 이적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90min)

 

바르셀로나는 18세 미드필더 일라익스 모리바에게 장기 계약을 제시할 것이다. 모리바는 맨시티, 첼시,맨유와 이적설이 난 바 있다. (마르카)

 

에버턴은 바르셀로나의 골키퍼 네투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리즈 유나이티드는 클럽 브뤼헤와 공격수 노아 랭 이적에 대한 사전 협상을 가졌다. (풋볼 인사이더)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는 자신에게 최선의 팀이 어딘지 모르겠다고 밝히면서 파리 생제르맹에서의 미래가 다시 불투명해졌다. (메일)

 

윙어 킹슬리 코망은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계약을 추진하면서 팀 동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같은 수준의 연봉을 달라고 요구했다. (마르카)

 

코망은 바이에른으로부터 제시받은 연봉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적을 원하고 있다. (스카이 독일)

 

리즈 유나이티드는 노리치가 영입하려는 사우샘프턴의 골키퍼 앵거스 건을 가로채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바르셀로나는 리옹과 계약이 끝나는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를 몇 주 내에 영입할 것이라 낙관하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바르셀로나는 또한 인터 밀란과 재계약 협상이 끝난 스트라이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영입에 나설 것이다. (스포르트)

 

라치오에서 오랫동안 뛴 수비수 스테판 라두는 시메오네 인자기 감독을 따라 인터 밀란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 인테르는 수비수 알렉산다르 콜라로프와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칼치오 메르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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