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6. 15. 08:20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내년에 자신의 현 계약이 끝나기 전에 유벤투스를 떠날 가능성에 대해 부인하지 않았다. 호날두는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설이 난 바 있으며, 유벤투스는 호날두의 이적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길 바라고 있다. (익스프레스)

윙어 제이든 산초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6,700만 파운드(약 1,058억 원)의 제의를 거절하고 있지만, 결국 맨유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도르트문트는 산초에 대해 7,700만 파운드(약 1,216억 원)에 추가 조건을 더한 금액을 고수하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첼시는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를 영입할 유력한 후보이며, 그릴리시 영입 경쟁에서 맨체스터의 두 팀을 모두 제칠 것으로 보인다. (미러)

아스널의 미드필더 그라니트 자카의 로마 이적은 조만간 마무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두 클럽 간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다. (익스프레스)

뉴캐슬은 리버풀의 수비수 냇 필립스를 영입 명단에 추가했다. 하지만 필립스를 영입하기 위해 번리와 경쟁해야 할 수도 있다. 필립스는 버질 반 다이크와 조 고메즈, 조엘 마팁이 부상에서 복귀했을 때 주전으로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메일)

아스널의 레프트백 키어런 티어니를 셀틱 시절 지도했던 닐 레넌은 티어니가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타임스)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라파엘 바란은 팀을 떠날 것이며, 맨유와 파리 생제르맹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란은 PSG행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약 6,000만 유로(약 814억 원)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커트 오프사이드)

레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부바카리 수마레 영입은 마침내 이번 주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다. 울버햄튼과 에버턴도 현재 릴에서 뛰고 있는 수마레의 팬이다. (메일)

번리의 수비수 제임스 타코스키는 올여름 웨스트햄으로 이적하길 바라고 있다. 타코스키는 지난 시즌 강등을 면한 번리에서 36 경기에 출전했다. (풋볼 인사이더)

에버턴은 스포르팅 리스본의 미드필더 마테우스 누네스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초기 이적료는 1,500만 파운드(약 237억 원)가 검토되고 있으며, 보너스를 더하면 1,700만 파운드(약 268억 원)까지 올라갈 것이다. (데일리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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