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6. 16. 08:49

윙어 라힘 스털링은 이적설이 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맨시티의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는 올여름 팀을 떠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적을 허락하는 것에 마음이 내키지 않고 있다. (애슬레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벤투스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연봉 1,700만 파운드(약 268억 원)에 달하는 복귀 제의를 했으며, 미드필더 폴 포그바와 트레이드가 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호날두는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메일)

유벤투스는 미드필더 아론 램지에 대해 친정팀 아스널의 접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내보내기 위해 대리인과 이야기를 나누려 하고 있다. (골닷컴)

바르셀로나는 공격수 우스망 뎀벨레의 대리인과 계약 연장에 대해 협상을 가졌지만, 첫 협상 이후 진전된 것은 없었다. (마르카)

아스널은 아약스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를 주시하고 있지만 경쟁팀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아직 제의를 하지 않고 있다. 오나나는 도핑 위반으로 9개월 출전 정지 상태이다. (골닷컴)

안더레흐트는 미드필더 삼비 로콩가에 대한 아스널의 1,350만 파운드(약 213억 원) 제의를 거절했으며, 1,800만 파운드(약 283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원하고 있다. (메일)

브라이튼은 스트라이커 대니 웰벡의 계약을 연장하길 바라고 있으며,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브라이튼 아거스)

맨유와 이적설이 난 윙어 킹슬리 코망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바이에른의 새 사령탑인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계획에 코망이 포함될 것이며, 바이에른은 코망의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약 945억 원)를 요구할 것이기 때문이다. (골닷컴)

세비야의 스포팅 디렉터 몬치는 센터백 세르히오 라모스의 복귀설에 대해 일축하면서, 라모스가 레알 마드리드 잔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르카)

풀럼의 스콧 파커 감독은 이번 주 팀을 떠날 것이다. 파커 감독은 본머스가 새 감독으로 영입하려는 1순위 목표이기도 하다. (텔레그래프)

풀럼은 파커 감독의 후임을 맡을 후보로 스완지 시티의 스티브 쿠퍼, 반즐리의 발레리앙 이스마엘, 전 수석코치 하비에르 페레이라 등을 명단에 올려두었다. (90 min)

노리치 시티와 사우샘프턴은 블랙번과 계약이 1년 남은 스트라이커 아담 암스트롱을 영입할 유력한 후보들이다.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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