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7. 18. 08: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주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라파엘 바란을 영입하기 위해 정식 제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계약이 1년 남은 바란을 영입하기 위해 5,000만 파운드(약 788억 원)의 이적료를 맞춰줄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데일리 메일)

첼시도 맨유, 파리 생제르맹과 함께 바란 영입에 뛰어들지 검토하는 등 바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마르카)

맨유는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영입할 기회를 제의받았다. 레알은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영입에 나서기 전에 자금 마련을 시도하고 있다. (미러)

해리 케인의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들은 케인이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위해 토트넘의 프리시즌 훈련에 불참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텔레그래프)

토트넘은 로마의 공격형 미드필더 로렌초 펠레그리니가 잉글랜드 이적을 원하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 (스포츠 위트니스)

페네르바체는 웨스트햄의 31세 윙어 안드리 야르몰렌코를 200만 파운드(약 32억 원)에 영입하는 문제를 놓고 웨스트햄과 협상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은 리버풀과 재계약을 맺을 것이다. 헨더슨의 현 계약은 2023년까지이다. (미러)

레프트백 알렉스 텔레스는 맨유에서 뛰는 것이 기쁘다며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지난해 포르투에서 맨유로 이적한 텔레스는 로마, 인터 밀란과 이적설이 난 바 있다. (골닷컴)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의 에이전트인 페데리코 파스토렐로는 인터 밀란 팬들에게 구단 재정에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루카쿠가 올여름 인테르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FCInterNews)

파리 생제르맹의 스트라이커 마우로 이카르디는 올여름 유벤투스로 이적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이카르디는 2019년 PSG로 이적하기 전에 7년 동안 인터 밀란에서 활약했다. (풋 메르카토)

유벤투스는 또한 2020년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후 출전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드필더 미랄렘 퍄니치를 재영입하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리버풀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제치고 PSV 아인트호벤의 공격수 돈옐 말렌을 영입하려면 서둘러야 할 수도 있다. 말렌 영입을 위해서는 우선 구단 내 잉여 자원들을 정리해야 할 것이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크리스털 팰리스는 피터보로의 16세 공격수 아들러 나시멘투를 영입하려는 경쟁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제칠 것이다. 나시멘투는 이전에 울버햄튼, 브라이튼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데일리 메일)

본머스의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는 에버턴으로 이적하기 전에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 (토크 스포츠)

브렉시트는 맨유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라이트백 키어런 트리피어를 영입하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영국 선수들과 관련된 라 리가 규정 기간이 최근 만료됐기 때문이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한편, 브렉시트로 인해 가레스 베일은 토트넘에서의 임대 생활을 마친 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해질 수도 있다. 라 리가 규정상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단 내 비유럽 선수들을 3명까지만 등록할 수 있다. (미러)

트리피어가 맨유로 이적한다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노리치의 풀백 맥스 애런스 영입에 나설 것이다. 이적료는 약 2,500만 파운드(약 394억 원)가 들 수도 있다. (미러)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리키 푸이그는 팀에 남아 주전 경쟁을 하기로 결심하면서 여러 제의들을 거절했다. (스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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