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7. 23. 08:42

맨체스터 시티는 토트넘의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을 영입하기 위해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 리야드 마레즈,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 또는 공격수 라힘 스털링 중 한 명을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 (포포투)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지난주 케인의 이적을 승인했으며, 케인은 맨시티에서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3,000만 원)를 받게 될 가능성이 있다. (선)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는 파리 생제르맹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랑스 대표팀 동료 미드필더 폴 포그바를 노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의 최근 제의를 거절했으며,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다. (마르카)

포그바는 주급 35만 파운드(약 5억 5,000만 원)를 받는 계약을 거절하고 올여름 맨유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포그바가 계약 기간을 채우고 2022년에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나도록 허락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 (미러)

맨유는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라파엘 바란을 영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레알은 바란의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약 793억 원)를 요구하고 있지만, 맨유는 4,000만 파운드(약 634억 원)만 지불할 의향이 있다. (미러)

리버풀은 AC 밀란의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여러 유럽 클럽들 중 하나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뉴캐슬은 구단이 쓰려는 금액을 벗어난 미드필더 영입 대상들과 얘기를 나눈 뒤 사우샘프턴의 미드필더 마리오 레미나 영입을 자신하고 있다. (노던 에코)

미드필더 에당 아자르는 스페인 언론에 레알 방출과 첼시 제의설이 나온 뒤 첼시 복귀는 이미 불가능한 일이라고 분명히 했다. (미러)

아스널은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을 영입하기 위해 두 번의 제의를 했다가 거절당한 뒤 셰필드 유나이티드로부터 3,200만 파운드(약 507억 원) 이상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타임스)

아탈란타는 올여름 센터백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으로 이적한다면 계약의 일부로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스포츠 이탈리아 잔루이지 롱가리)

첼시는 21세 라이트백 두존 스털링과 재계약을 맺기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첼시 2군 팀 코칭스태프는 스털링이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에서 회복하는 모습에 좋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풋볼 런던)

첼시는 또한 에두아르 멘디와 케파 아리사발라가의 뒤를 받쳐줄 써드 골키퍼를 계속해서 찾으면서 맨유와 계약이 끝나 FA 신분인 골키퍼 세르히오 로메로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텔레그래프)

아스널의 미드필더 그라니트 자카는 로마로 이적을 마무리하는데 근접했다. 로마는 다음 주 포르투갈로 프리시즌 투어를 떠나기 전에 자카가 합류하길 바라고 있다. (데일리 메일)

애스턴 빌라는 다음 주 리버 플레이트의 21세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TNT 스포츠)

토트넘의 수비수 캐머런 카터-비커스는 뉴캐슬의 관심을 받고 있다. 뉴캐슬은 셀틱의 수비수 크리스토퍼 아예르 영입전에서 브렌트포드에게 패한 뒤 센터백 영입을 노리고 있다. (9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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