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1. 8. 1. 08:43

아스널은 인터 밀란의 스트라이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영입하기 위해 풀백 엑토르 베예린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토트넘도 해리 케인이 이적한다면 마르티네스 영입에 도전할 것이다. (애슬레틱)

애스턴 빌라는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에 대한 맨체스터 시티의 1억 파운드(약 1,606억 원) 제의를 수락할 준비가 되어있다. (스카이 스포츠)

빌라는 그릴리시가 팀을 떠난다면 노리치의 미드필더 토드 캔트웰 영입에 나설 것이다. (익스프레스)

빌라는 또한 사우샘프턴의 미드필더 제임스 워드-프라우스를 영입하기 위해 두 번째 제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에는 2,500만 파운드(약 402억 원)를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내년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드를 영입할 수 있길 바라고 있으며, 올레 군나르 감독과 같은 노르웨이 출신의 홀란드의 관계가 결정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스타)

첼시는 다음 주 18세가 되는 생테티엔의 미드필더 뤼카 구르나-두아스 영입을 놓고 아탈란타, 바이어 레버쿠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경쟁해야 할 것이다. (RMC 스포르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사울 니게스의 대리인은 프리미어리그 이적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월요일 잉글랜드로 향할 것이다. 맨유와 리버풀이 니게스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다. (미러)

맨유는 유로 2020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좋은 활약을 보여준 수비수 루크 쇼에게 재계약을 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메일)

토트넘의 아탈란타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은 최근 두 구단의 협상이 합의 없이 끝나면서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잔루카 디 마르지오)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존 스톤스는 재계약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윙어 라힘 스털링과는 계약 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있다. (미러)

페네르바체는 아스널의 풀백 세드릭 소아레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포토맥)

크리스털 팰리스는 아스널의 윙어 레이스 넬슨의 임대를 노리고 있다. (선)

유벤투스는 사수올로의 미드필더 마누엘 로카텔리에게 책정된 3,400만 파운드(약 546억 원)를 맞춰주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리버풀과 아스널도 로카텔리 영입에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 (메일)

에버턴과 아스널은 샬케의 20세 공격수 매튜 호프의 성장을 주시하고 있다. 호프는 현재 골드컵에서 미국 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선)

풀럼은 20세 공격수 호드리구 무니즈를 680만 파운드(약 109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플라멩구와 협상하고 있다.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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