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2. 1. 21. 08:41

파리 생제르맹은 토트넘의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를 임대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은돔벨레는 2019년 토트넘 최고 이적료로 입단했었다. (골닷컴)

세비야는 여전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앙토니 마샬을 임대하고 싶어 하지만, 대안으로 리옹의 무사 뎀벨레를 노릴 가능성도 있다. (마르카)

맨유는 뉴캐슬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제시 린가드가 이번 달 완전 이적하도록 허락할 것이다. 하지만 웨스트햄이나 토트넘 같은 4위권 경쟁팀에는 보내려 하지 않을 것이다. (스카이 스포츠)

레알 마드리드는 PSG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영입에 매우 근접했으며, 현 계약이 끝나면 FA로 이적할 것이다. (ESPN)

뉴캐슬은 바이어 레버쿠젠의 레프트백 미첼 바커를 영입하기 위해 1,450만 파운드(약 235억 원)를 제시했다. (메일)

토트넘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AC 밀란의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 영입에 나설지 검토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계약 기간이 끝나는 이번 시즌 이후에도 팀에 남고 싶은지 맨유에 전하지 않고 있다. PSG와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가 포그바를 원하고 있다. (90 min)

독일의 한 팀을 포함한 두 팀이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우스망 뎀벨레를 임대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뎀벨레는 2017년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뒤 현재는 재계약을 거부하면서 떠나라는 얘기를 들었다. (스포르트)

이탈리아의 월드컵 우승 당시 수비수였던 파비오 칸나바로는 공석인 감독직을 놓고 에버턴과 인터뷰를 가졌다. 칸나바로는 지난해 9월까지 중국 광저우를 이끌었었다. (텔레그래프)

왓포드의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은 구단이 보르도의 윙어 사무엘 칼루를 300만 파운드(약 49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리버풀의 수비수 나다니엘 필립스 영입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브닝 스탠다드)

사우샘프턴은 한 시즌 임대로 영입해 좋은 모습을 보여준 첼시의 20세 스트라이커 아르만도 보르야를 완전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인디펜던트)

토트넘도 여러 구단들과 함께 헐 시티의 윙어 킨 루이스-포터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헐 시티는 지난 8월 브렌트포드의 800만 파운드(약 130억 원) 제의를 거절했으며, 사우샘프턴과, 레스터 시티, 웨스트햄도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타임스)

리버풀과 웨스트햄은 풀럼의 19세 윙어 파비오 카르발류 영입에 관심이 있다. 카르발류는 포르투갈에서 태어났지만, 잉글랜드 U-18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익스프레스)

리즈 유나이티드는 21세 미드필더 브렌든 아론슨 영입을 위해 1,500만 파운드(약 243억 원)를 제시했지만, 레드불 잘츠부르크는 거절했다. (요크셔 이브닝 포스트)

노리치 시티의 딘 스미스 감독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에 임대 중인 스트라이커 조던 허길을 복귀시킬 수도 있다. (이스턴 데일리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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