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OK/정치슬로건

babyname 2012. 7. 28. 10:02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네이밍 마케팅에 열중한다.

 

캠프의 변추석 미디어홍보본부장의 영향이다.

"선거기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참여하고 따라할 수 있는 구호가 효과적이라

박 후보의 이름을 중점적으로 사용했다.“

'박근혜' 자체를 브랜드화하고 있다.

'기다려온 변화', '박근혜가 바꾸네!

페이스북 계정도 '친근혜'라는 이름으로 개설했다.

 

최근에 선관위에서는 그네 막걸리판매에 대해 경고조치를 내렸는데,

오히려 박캠프에서는 상을 줘야 할 판이다.

그네의 이미지가 나쁜 것도 아니고 ....

‘........그네’, ‘그네...........’라는 것도 활용할 것 같다.

 

성공을 부르는 브랜드 슬로건 www.brandOK.co.kr

일본넘들 진짜 바다밑으로 가라 앉았으면 속이 시원 하겠네요.

속 터져서 원..
♡또 하나의 마케팅 세상이 내 가슴으로 들어온다. sns마케팅.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자주자주 놀러 올게요~ 늘 하시던일 잘 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중고차 빨간카도 많이 놀러와주세요^^ http://blog.naver.com/tjdwhddus

 
 
 

브랜드 OK/영화책게임이름

babyname 2012. 7. 25. 09:03

시대가 바뀌고 있다.

 

20104월 출간된 장편소설 '은교'20127월 현재 20만부 이상 팔렸다. 출간 후 2년 동안 5만권 정도 팔렸던 소설 은교는 20124월 말 영화 '은교'가 개봉되자 약 석 달 만에 3배인 15만부가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다.

 

박범신은 "영화의 덕을 봤다."면서 "문화적 지형이 변해서 1970~80년대 최인호 등과 함께 소설가가 관객을 극장으로 인도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어 씁쓸하다."고 했다.

 

공지영의 소설 도가니

김려령의 소설 완득이

등도 마찬가지다.

 

물론 원작은 소설이지만 대중과의 소통에서 있어서 문자보다는 영상의 힘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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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OK/영화책게임이름

babyname 2012. 7. 25. 09:02

소설책제목을 바꿔 대박 성공한 소설들

 

살인 당나귀 -> 은교 (박범신)

붉게 구은 슬픔 -> 고래 (천명관)

문제적 인간들 -> 쿨하게 한걸음 (서유미)

해피버스데이 -> 7년의 밤 (정유정)

광화문 그 사내 -> 칼의 노래 (김훈)

 

변경된 제목을 보면 일단 짧고 간결하다. 그리고 애매모호하지 않고 구체적이다.

 

박범신은 블로그에 연재할 때 제목은 '살인 당나귀'였으나 단행본으로 묶을 당시 문학동네의 편집자였던 시인 김민정으로부터 소설 전체 이미지와 살인 당나귀라는 제목이 조화가 안 된다고 소설 여주인공의 이름인 은교로 개명하자는 권유를 받고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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