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피는 창가

춘농로중 2014. 3. 4. 08:40

 

 

 

 

                     과식이나 편식을 하지 않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적당한 운동을 한다.

                     과음하지 않으며 금연한다.

                     수면을 충분히 취한다.

                     낙관적인 마음가짐으로 스트레스가 적은 생활을 한다.

                     자세가 올바르다.

                     보람있게 생활한다.

 

 

 

 

 

 

                                     

 

 

 

 <1분 동안 목의 뒷부분을 가볍게 눌러주기만 하면 신경의 흐름이 좋아진다.>

 

효과 :어깨 걸림, 요통, 무릎 통증과 같은 각종 부위의 통증,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생활습관병, 암, 류머티즘, 관절염,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파킨슨병과 같은 난치병, 정확히 알 수 없는 질환에서부터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

 

추천 블로그 페이지 http://youkino09.blog.me/
고맙습니다. 훌륭한 블로그이네요.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다. ^^
정확하게 목의 뒷부분 어디입니까?
요즘 제가 몸이 자주 고장이 나고 있습니다... ㅠㅠ
선생님은 혹시 책상에 너무 오래 앉아 계신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운동에 좀 관심을 기울이시면 좋겠어요.
사진으로만 보고 말하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서요.

[접촉하는 방법]
1. 목의 힘을 빼고 얼굴은 정면을 향한다.

2. 포인트가 있는 쪽 손의 중지 끝으로 포인트를 누른다.

포인트는 귓불 연결 부위에서 바로 뒤쪽을 더듬어보면 크고 딱딱한 돌출 부위(유양돌기)가
만져진다. 그 뼈가 불룩 솟은 곳바로 아랫부분이 포인트가 된다.

3. 60초 동안 누르면서 복식호흡을 실시한다.


저는 제 아내를 해 주고 있는데 시력도 좋아지고, 허벅지가 저려서 감각이 없을 정도라고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 말이 쑥 들어갔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뒷목을 누르면 병이 낫는다" 마쓰히사 다다시 지음/이아소
를 살펴보십시오. ^^;
아, 그렇군요.
매일 실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선생님의 건강한 신체와 영혼에서 건강한 글이 나올거라고
믿습니다.^^
위의 첫번째 사진으로 오늘 스트레스는 다 날아간듯 합니다. ㅎㅎ
저도 요즘 긴장하는 날들이 많아 몸이 힘들었는데, 신랑한테 한번 부탁해 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내에게 안마를 시작하면 20여분 하게됩니다.
손에 힘이 들어가니까 땀이 나고 쉬운 일도 아니어서
이틀에 한 번꼴로 해주게 되지요.
아내도 고마운지 어제는
화장품 올인원 에센스와 아쿠아 선 젤을
사다 저에게 주었습니다. ^^;
이 이야기 나 잘 알어,이야기 하지미~~~라고
저 여인 등 뒤에 써있네요~ㅎ

잘 습독하고 갑니다
실천 해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무척 아름다운 블로그를 가꾸시는 줄리아니 선생님!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저 여인은 다 알고 있어서 건강한 모양입니다.
계획과 실천 !
가까이 해야할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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