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피는 창가

춘농로중 2014. 5. 28. 16:48

 

 

 

10세때는 과자에 움직이고,

 

 

 

20세때는 연인에,

 

 

 

 

30세때는 쾌락,

 

 

 

 

 

 

 

40세때는 야심에,

 

 

 

 

50세때는 탐욕에 움직인다.

 

 

 

 

 

                                                                              프랑스 철학자 루소(1712~1778)의 명언

50대는 탐욕에 움직이는군요.
갑자기 뜨끔하며 스스로를 살펴보게 됩니다.
그러면 60대는 무엇에 움직일까요?
ㅎㅎ
궁금해집니다. ^^;
ㅎㅎ
어느 책에 40대 까지 나와있어서, 50대를 찾아보니 '탐욕'이었습니다.
60대는 다시 '쾌락'쪽으로 회귀하지 않을까요.? ^^
연령대별로 정말 거부할 수 없는 유혹들이군요..ㅎ
60대에는 손주에 움직이지 않을까요? ㅎㅎ

60세부터는 비로서 무소유를 늘 곁에 두고 뒤적이며 벗 삼아야 할 시기? ㅎㅎ
주위에서 일찍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된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자식보다도 더 예뻐죽겠다는 것이
손주라고 하니 그럴듯하게 들립니다.

잔주름이 늘고 육체에 힘이 빠지는 시기이니
회춘이나 건강쪽으로 움직일 것도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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