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피는 창가

춘농로중 2014. 6. 13. 08:31

 

 

 

 

 유대인 인구는 1,400만 명으로 전 세계인구의 0.4%에 불과 하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30%가 유대인이다. 미국에서는 유대인이 580만 명으로 인구의 3%이지만 100대 기업의 40%가 유대인 기업이다.

 노벨경제학상 65%, 의학상 23%, 화학상 12%, 문학상 8%가 유대인에게서 배출되었고, 금융, 석유, 언론, 미디어, 학계, 정치 분야, 식량, 과학, IT, 문화, 예술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유대인이 세계무대에서 가장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 주된 요인은 무엇일까?

 한국인과 유대인은 공통점이 많다고 한다. 또한 차이점도 있다. 그 중에서 하나가 평균적으로 머리가 좋고 영리하며 부지런하다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자랑스런 역사가 있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적 번영과 '인권과 자유'라는 민주주의 발전을 이룬 역사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식민지로부터 벗어난 나라 가운데 이 두 가지 발전을 함께 이룬 나라는 없다. 세계 최장의 노동시간으로 경제대국을 이룩한 저력이 있다. 

  모 인사가 “조선 민족의 상징이 게으른 것이다. 게으르고 자립심이 부족하며 남한테 신세지는 게 우리 민족의 DNA였다.”고 망언을 늘어놓았다. 우리 민족성에 대한 철저한 비하다. 중학교에 다닐 때 어느 교사가 수업 중에 “한국인은 팽이와 같아서 매우 쳐야 쓰러지지 않고 잘 돌아 간다.”라는 말을 해서 열등의식에 빠졌던 기억이 난다.

 세월호 참사로 상심한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지도자가 절실하다.

저력을 보여줘야겠어요, 그러나 세월호로 상처를 입은 가족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한주도 여전히 바쁘고 힘들었지만
주말만은 마음을 풀어놓고 쉬어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득이시길 바래봅니다!
"국민성 비하, 일제 식민지배 정당화 등, 우리 내부의 세대갈등과 종교 갈등뿐만 아니라 인근 중국과의 갈등까지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눈에 띄었다"는 기사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주말만은 마음을 풀어놓고 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망언 퍼레이드가 이어지고 있어 씁쓸합니다..
말씀처럼 진정한 리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개신교인으로서 모욕을 당하고 있읍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처럼 일제에 항거하여 민족교육과 독립운동에
헌신한 분도 계신데 친일파를 옹호하다니 그릇된 인식을 갖고는
민족과 겨레를 배반하게 됩니다.
청문회에 세운다니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쓸만한 인재가 그렇게 없을까요?
저보고 총리. 장관 명단 짜라고 하면 환상의 멤버들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ㅎㅎ 이번 정부의 주요 인사들이 PK가 주름잡고 있는데
선생님이 인사를 하시면
탕평책을 쓰리라 생각됩니다. ^^

장마전선이 올라와서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장마와 견비통은 무관한가요?
건강한 하루를 기원합니다. ~~
견비통과 장마와는 무관한 것 같습니다.
늘 저리고 쑤시니까요...

국무총리에 한화갑 전 의원 또는 조순형 전 의원,
국정원장에 김문수 전 경기지사,
보건복지부 장관에 심상정 의원,
경제부총리에 김종인 전 의원, 또는 장하성 교수
문화체육부 장관에 김용옥 교수...

하하, 이렇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명의를 만나야겠습니다.
의료기구 중에 어깨를 주물러주는 것도 있는가 봐요.
저는 장화같이 생겨서 그걸 신으면 종아리를 힘차게
주무르는 기계가 맘에 들었읍니다.

훌륭한 조각입니다.
국무회의를 개최해야지요. ^^
말씀하신 의료기구들은 웬만한 한의원에는 다 있더군요.
몇 달간 사용했지만 '글쎄요~~'입니다.

ㅎㅎ 이렇게 훌륭한 조각을 하는 제가 국무회의를 개최할 수 없으니... ^^;
불친님의 견비통을 잡기위해 기도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주도 한라산 아래의 기도빨이 매우 세다는 것 아시죠?

청문회가 열릴 것 같습니다.
그 인사가 할 말이 많은 모양인데
지켜봐야겠네요. ^^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계양중학교에다니고중2입니다.
죄송하지만이것좀인쇄하게해주세요
왜냐하면:학교숙제주제가한국인은부지런하다인데
귀납법이들어가야한데요
그래서이것좀인쇄하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