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야기

춘농로중 2014. 6. 20. 22:17

 

 

 

 

 

Here I am.     나 여기 있어요.    

Playing with those memories again.그아름답던추억을 다시 떠올리며.

And just I thought time set me free.

세월이 약이라고 생각했지만.

    

Those thoughts of you keep haunting me.

당신에 대한 기억에서 헤어날수 없읍니다. 

Holding you.     그대와 포옹했던 순간을.  

A feeling I never outgrew.     나는 결코 벗어날수 없어요.

Though each and every part of me has tried.

내가 그렇게 몸부림쳤지만. 

Only you can fill that space inside.

오직 그대만이 내마음의 빈곳을 채울수 있어요.    

My heart, it's not mending.     내마음을 잡을수없어요.

Just when I thought I could stand on my own.

스스로 설수있다고 생각했을때.

Baby those memories come crashing through.

그대여, 그대의 추억이 감당하기 힘들게 다가오네요.    

And Ijust can't go on without you.

나는 당신없이 살수없어요.

On my own I've tried to make the best of it alone.

나혼자 슬픔을 이겨내려고 노력을 해왔읍니다. 

I've done everything I can to ease the pain.

고통을 잠재우려 최선을 다했었지요.

  

But only you can stop the rain.

그러나 당신만이 나의 이 울적한 마음을 달래줄수 있지요.

I just can't live without you.     당신없이 살수 없어요. 

I miss everything about you.     그대의 모든것이 그리울 뿐입니다.    

And I just can't go on without you.     당신없이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Go on without, go on without.     그대없이 살아 갈수 없어요.

It's just no good without you.     그대없이 좋은것은 아무것도 없지요.

Without you.     그대없이는. 

감미로운 음악에 머물다갑니다.
행복한 주말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Moo-A님!
서귀포는 장마가 북상하여
잔잔하게 비가 내립니다.
좋은 주말을 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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