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앨범

춘농로중 2014. 7. 9. 13:21

 

새섬에서 바라보는 외돌개

 

 

 

새연교에서 보는 서귀포항

 

 

 

서귀포항을 빠져나가 잠수함으로 이동중인 배

 

 

 

새연교에서 바라본 한일우호연수원 언덕

 

 

 

새연교의 부조

 

 

동쪽에서 바라본 서귀포항과 범섬

 

 

문섬과 새섬, 서귀포항 입구 좌측에는 빨간 등대가 우측에는 하얀등대가 있다.

 

 

11월 눈 덮인 한라산

 

 

서귀포관광유람선주차장 입구

 

 

주차장에서 바라본 새연교

 

 

 

 

 

흐린 날씨로 마음이 답답했는데
시원한 풍경의 사진들을 보니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

너구리는 그냥 지나갔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얼마 전에 엉또폭포에 갔더니 무인카페의 주인이 엉또폭포가
세계 4대폭포라고 써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서귀포항도 세계 4대 미항으로 넣어야겠습니다.
세계여행을 많이 한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서귀포는 각 나라의 특징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어서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라고 하더군요.

너구리가 엄청난 비와 습기를 몰고 왔습니다.
제주도에는 비행기의 결항으로 꼭 오실 손님들이
발길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오늘은 해가 쨍쨍떠서 언제 태풍이 지나갔느냐는 듯
뜨거운 날이었습니다. ^^
시야가 트이는 풍경을 보니, 오늘 하루가 위로가 되네요..

오우, 날씨가 아주 사람 삶아질 지경이네요.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새섬을 한바퀴 산책하는데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끝없는 남쪽바다를 바라보면
가슴이 활짝 열리게 된답니다.
육지에서 온 손님들을 한일우호연수원전망대로
모시고 가면 서귀포항의 수려한 경치에 감탄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