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야기

춘농로중 2014. 7. 12. 17:45

 

 

 

some say love it is a river
that drowns the tender reed


누군가 말했지요
사랑은 부드러운 갈대밭을 삼켜버리는
강물과 같은 것이라고


some say love
it is a razor that leaves your soul to bleed
some say love it is a hunger
an end less aching need
I say love it is a flower
and you it's only seed


누군가 말했지요
사랑은 당신의 영혼에 상처를 남기는
면도날 같은 거라고
누군가 말했지요
사랑은 끝없이 고통을 낳는 것이라고
그러나 내 사랑은 한 송이 꽃과 같아요
당신은 그 꽃의 유일한 씨앗 이죠


It's the heart afraid of breaking
that never learns to dance
It's the dream afraid of waking
that never takes the chance
It's the one who won't be taken
who can not seem to give
and the soul afraid of dying
that never learns to live


춤을 배우지 않는 것은
이별을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다른 기회를 잡지 않는 것은
깨어나고 싶지 않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따라갈 수 없을 거예요
누구에게도 사랑을 줄 수 없을 것 같아요
사는 방법을 넓히지 않는 것은
죽기를 두려워하는 영혼이 있기 때문입니다

when the night has been too lonely
and the road has been too long
and you think that love is only
for the lucky and the strong
Just remember in the winter far
be neath the bitter snows
lies the seed that with the sun's love
in the spring be comes the rose


밤이 너무 외로울 때
인생길이 너무 험하고 길게 느껴질 때
사랑이 단지 운이 좋은 사람이나
강한 자의 것이라고만 생각한다면
한겨울의 차가운 땅속에 묻혀있는
씨앗을 생각해요
그 씨앗은 따스한 햇살의 사랑의 받아
봄이 되면 장미로 피어날테니

(♥)__Π______ (♥)
/______/(~)\ .◎.
|田田|門| ''
♧(♥)♧♧♧(♥)♧♧♧(♥)
(♥)(안녕)하세요 무지(방가)워요(♥)
따뜻한 한 마디가
위로가 필요할 때
위로 받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자신의 아픔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위로 받으면 반드시 새 힘을 얻습니다. (♥)
위로가 필요한 사람을 위로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진심으로 위로하면 그 사람의 상처가
아물고 희망이 생깁니다.
진정한 위로는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
사이에 신뢰를 만듭니다.
강할 때보다 약할 때, 잘될 때보다
안 될 때, 웃고 싶을 때보다 울고 싶을 때,
더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몽테뉴가 말하기를 "고결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선함을 믿는다."라고 했습니다.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는 것은 선함을 믿기(♥)
때문입니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보입니까(?)
따뜻한 한 마디가 한 사람을 살립니다.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일들만 있으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젓가락)(젓가락)(추천)(추천)(꺄오)(꺄오)(대박)(대박)(굽신)(러브)(러브)(굽신)
(꺄오) (합성) (엽기) (짱) (베파) (강추) (됐거든) (스타일) (엄서요) (완전)
...*"""*..*"""*.
*사랑*(♡)*가득*(♥)
"*행복⑨가득*"
...."*.(♥) .*"



어휴~ 위에 저 분 돌아다니면서 저 내용을 daum 블로그들마다 도배를 하네요.
블로그를 알려지게 하고 싶으면 좋은 포스팅을 만들어야 하는건데요...

무척 덥습니다. 불쾌지수도 높구요.
상계사 계곡에서 물소리 들으며 친구와 수담을 나누던 재작년의 7월이 그립습니다.
춘농 선생님, 힘찬 한 주 여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금요일이 초복이네요.
냉면집에 가서 비빔냉면을 시켰지요.
주전자에 가져다 주는 뜨끈한 육수를 먹으니
더위도 가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어깨에 힘빼시고 ^^
견비통 없는 여름을 누리세요. ......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