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야기

춘농로중 2014. 11. 1. 07:38

 

 

감명깊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님의 정성어린 손길이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주는군요.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 건강 잘 챙기시고 행운이 가득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비가 내리고는 초겨울 같은 바람이 부네요.
가을 걷이하느라 바쁘시겠어요.
산책하다가 돈부콩을 보니
밥에다 넣어 먹으면 맛있을텐데....
어머니가 보내주실 날을 기다립니다. ㅎㅎ
가을이 되면 어느결엔가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예요..^^
자민선생님도 사랑의 열매를 맺기 위해
편지를 많이도 쓰셨겠어요.
제 아내는 지금도 육지에 있는
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서 보낼때면
따로 손편지를 써서 보내고 있어요.

16년 만의 입시강추위가 찾아와서
어깨가 움추러듭니다.
기지개를 활짝펴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