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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농로중 2014. 11. 14. 16:08

 

제 95회 전국체육대회가 제주도에서 열려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체전에는 17개 시 도외 해외동포 등 3만 2천여명이 참가했다. 체전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 10월 28일(화)~11월 2일(월)까지 세계신기록 3개와 타이기록2개, 한국신기록 16개 및 타이기록 4개 등이 쏟아진 풍성한 대회였다. 자원봉사자들과 경기장을 찾아 성원을 보낸 도민들도 성공체전의 숨은 주역들이다. 일하면서 틈을 내어 몇 개 종목을 관람할 수 있었다.

서귀포 1호광장에 세워진 환영꽃탑

집 가까이에 있는 동홍생활체육관에서는 배구 '남자대학부'와 '일반부'의 경기가 있었다. 마침 성균관대와 명지대의 경기가 열리고 있었다.

서귀포시민축구장에서는 남대부 용인대와 단국대의 경기가 우중에 치러졌다.

 

강창학종합경기장 앞에 세워진 환영탑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는 배구 여자 일반부와 여고부가 열렸다.

 

제주도에서 5년 째 살고 있지만 아직도 제주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화합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