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야기

춘농로중 2014. 12. 23. 13:19

Moon river, wider than a mile

I'm crossing’ you in style some day

Oh, dream maker. you heart  breaker 

 

wherever you’re going’

 I’m goin’ your way

Two drifters,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We’re after the same rainbow’s end

Waiting ’round the band my Huckleberry friend

 Moon river and me

Love~~♡님!!*★MERRY*CHRISTMAS♥*
2014년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며칠만 지나면 을미년 또다른 해입니다.

삶이 환상이 아니듯
세월을 밟고 지나는 날로 하루하루를 지내지만
함께 한 많은 날들의 인연에 감사하며
석양이 아름답게 물드는 것을 함께 바라보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큰 그릇에 많은 물이 담기듯
우리의 사랑도 크기를 키워가며
원했던 행복만큼 세월의 파고를 잠재우고
기나긴 여정의 항해를 함께 가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당신생각으로
채워버린 마음이 은애로 가득해
숨결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며
남은 인생 함께 걸어가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나 ~ 당신에게 행복이고 싶습니다.

축복의 12월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에머럴드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머럴드님~!
새해도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네! 안녕하세요?
성탄절을 맞아 육지에서 손님이 많이
와서 반가왔습니다.
동건엄니도 즐거운 성탄되셨어요?
오늘도 포근합니다. ^^
동거니도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어~~~
음악으로 물들이는 새벽입니다

오랜만에 오드리헵번도 보고 그녀의 아름다운 눈과 예쁜 옷 ^^과 귀여운 머리스타일도
보니 그냥 보기만 하는데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지요?
바로 이번주는 년말이네요^^

행복한 새해 맞으시기 바랍니다 !
홍애선생님! 일찍 일어나신것인지 아직 잠못드신 것인지~~~

크리스마스 캐롤을 기쁘게 많이 들었습니다.
이브에는 한 라디오프로에 가수 이용씨가 나와서 부르는 것을 들었고
당일에는 콧수염 김동규선생의 캐롤이 흥에 겨웠습니다.
오늘은 저녁 때 제주아트센터에서 하는 송년음악회에 가려고 합니다.
선생님도 새해 계획을 잘 세우시고
희망차게 맞이하기 바랍니다. ^^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 기억 납니다. 창틀에 앉아 기타를 치면서 조금 못 부르는 노래를 예쁘게 불렀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조물주께서는 참으로 불공평하시지요.헵번 언니에게는 다이아몬드 보다 더한 아름다움을 주시고 저에게는 새마을 운동과 몸빼바지가 어울리는 박색을 주셨으니까요.속상해요.으흐흐흐흐엉엉엉.......
야옹이 토끼선생님! 좋은 아침입니다.
제주도에는 장마가 상륙하여 새벽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바람은 몰아치지 않으니 우산을
받을만 합니다.
조물주께서 불공평한 것은 조물주도 자기만 생각해서 인가봐요^^
야옹이토끼선생님께는 주옥같은 글을 쓰는 재능도 주셨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늘씬해서 몸빼바지도 잘 어울리는 주인공이시겠지요^^;
비밀댓글입니다
추억은 가고 사람도 가고...
모두 지나버린 아름다운 기억입니다.
여름도 가고 세월도 가고...
지나간 세월이 아름다움으로 남는다면
때로는 팍팍한 지금도
훗날에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