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야기

춘농로중 2015. 6. 21. 17:13

 

색스폰의 신동이 등장했네요.
꽃밭에서, 님은 먼곳에 등 좋아하는 곡이 많습니다. ^^
멋집니다.
소년의 감성이 예까지 전달 됩니다.
허민군은 하루에 10시간 이상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네요.^^
꼬마친구....대단하네요
이러한 악기를 어릴적 배운다는것이....이채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