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야기

춘농로중 2019. 5. 26. 13:37



 

"음악은 상처난 마음에 대한 약이다." 알프레드 윌리엄 헌트(영국 화가)

 

 힐링은 의사의 도움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스트레스와 피로를 해소하는 개념인데, 음악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듣는 것보다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해 들을 때 힐링이 가능해진다.


자신을 사랑하고 싶을 때,    <아랑훼즈 기타협주곡 2악장>    로드리고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 때, <교향곡 2번 3악장>                  라흐마니노프

한번쯤 미치고 싶을 때,       <헝가리안 랩소디 2번>              리스트

끊임없이 노력하는 당신,    <아피아 가도의 소나무>             오토리노 레스피기

친구가 그리울 때,             <님로드>                                   엘가


의견충돌로 답답할 때,        <토카타와 푸가>           리스트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 때     <볼레로>                     라벨

고민이나 생각이 많아질 때  <타이스의 명상곡>       쥘 마스네

타지 생활이 외롭고 힘들 때 <교향곡 9번 2악장>      드보르작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        <교향곡 40번 1악장>     모차르트


때로는 단순하게            <현을 위한 세레나데>         차이코프스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디베르티멘토>                 모차르트

잠시 멈추고 싶을 때,      <사랑의 인사>                   엘가

여유를 갖고 싶을 때,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라벨


  일상의 행복, 생활 클래식

"음악은 이따금 영혼의 활동을 자극하므로 계몽적이다." 존 케이지(미국 작곡가)


요리할 때 듣기 좋은          <헌정>                              슈만

멋진 하루의 시작              <보통 사람을 위한 팡파르>  아론 코플랜드

아침에 일어날 때,            <아침 기분>                        그리그

화장실에 있을 때,            <천둥과 번개 폴카>             요한 슈트라우스 2세

교통 체증으로 짜증날 때, <파리의 미국인>                  조지 거슈윈


청소할 때                      <황제 왈츠>                        슈트라우스

꽃놀이와 잘 어울리는     <꽃의 왈츠>                        차이코프스키

산책할 때                      <라르고>                            헨델

숙면이 필요할 때           <녹턴 2번>                          쇼팽

여행을 떠날 때,            <교향곡 2번 3앤드4악장>       시벨리우스

비오는 날엔                  <교향곡 5번 4악장>              말러


밤하늘을 볼 때,             <목성>                                구스타브 홀스트

등산할 때                      <교향곡 6번 1악장>             베토벤

휴가에서 돌아왔을 때,    <라 발스>                           라벨

                                                                                                                        


                                                                                                         출처: 퇴근길 클래식 수업  나웅준  원앤원북스

(안녕) (방가)워요 ...............^&

햇살이 고은 휴일 입니다.
맑은 날씨에 바람도 잔잔하고 ......
기온은 28도 까지 오른답니다.(~)
미세먼지는 보통이고 (~)
가족과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아싸) (아싸) (러브)
제주도는 빗방울이 간간이 내려서
더운 줄 모르고 지냈습니다.
비가 내리기 전에 환기를 시켰더니
공기도 참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올리신 곡 중 아는것도 많지만 모르는 것도 있네요.
찾아서 들어보겠습니다.
들으면서 쓰신 마음을 들여다볼께요.

안녕하세요?
음악을 감상하면서 의미를 부여하면
더 값지겠지요.
팍팍한 삶이 부드러워지고요.
자꾸 듣다 보면 친숙해지니까
저도 자주 들어봅니다.~~~
**고독을 위한 의자 이해인

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여럿 속에 있을 땐
미처 되새기지 못했던
삶의 깊이와 무게를
고독 속에 헤아려볼 수 있으므로

내가 해야 할 일
안 해야 할 일 분별하며
내밀한 양심의 소리에
더 깊이 귀기울일 수 있으므로

그래
혼자 있는 시간이야말로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

여럿 속의 삶을
더 잘 살아내기 위해
고독 속에
나를 길들이는 시간이다.

오늘도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 흙-
불변의 흙 선생님!
반갑습니다.
세상이 복잡하다 보니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내서 누리면 행복해집니다.
10번 웃는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강원도 속초에 즐거운 가족여행 다녀왔네요.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 - 속초(고성) 설악산 울산바위가 잘 보이는 곳,
양양 솔비치, 대명항, 속초중앙시장내(회, 오징어순대, 찜 대게...), 가을동화 촬영지 끌배 아바이순대,
물치항, 하조대, 휴휴암... 많이 둘러보았고,
요즘 속초일대 32도의 폭염에 바닷물에 들어가거나 발담그는 상황을 일찍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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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속초)산불 --- 위험한 화마의 위력? ... 엄청난 위협적인 불길에 도심까지의 피해를
목격하며 당시 강풍의 불길이 연상되어 아주 놀랐습니다...
미시령아래 ~ 속초시내間 북쪽방향 숙박시설 많은 곳과 도로주변(민가, 주유소 까지 접근한 피해모습들...),
대명항 인근 도심까지 화마에 모든 나무들이 불타 시커멓거나 붉게 말라 죽은
수십만평 내다보이는 곳곳마다 피해모습... 당시의 긴박한 위험성을 짐작하게했습니다...

--- 화재 당일 저녁 늦게까지 청와대 콘트럴타워 책임자를 보내지 않고 붙잡고 대정부 질문...
어느 야당 원내대표 등이 너무나 화나고 얄미웠는데, 직접 화재현장 상황을 목격하고... 눈물겨움을 안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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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주 수요일... 주변에 온통 붉은 넝쿨장미뿐아니라 큰장미도 흐드러져 진한 향기로 반깁니다...
요즘 낮엔 한여름 같지만 아침엔 좀 살쌀하기도하군요~
오늘도 幸福한 하루 되세요^^
강원도의 피해가 엄청났는데 직접 목격하셨으니 더욱 참담하셨겠네요.
대정부 질문... 야당 원내대표가 붙잡은 것도 문제지만, 그런 위험하고 시급한 상황에서
국가를 위한 다면 주장을 하고 빠져 나와야 하는 것이 국정 책임자의 태도가 아닐까, 그리고 남탓만 하는 것도
아쉽습니다.
다행히 컨트럴타워가 작동되어 전국의 소방차가 몰려와 성과가 있었다니 피해 복구를 위해 힘쓸 때 입니다.
가족여행을 다녀오셨다니 더욱 단란하고 행복하세요.~~~
남부지방은 내일

비소식이 있어서 그러한지

날씨가 흐리네요

낮으로는 햇볕이

따겁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네! 예상치 않던 비가 내려서 오늘 아침에는 반팔을 입으니까
추울 지경이었어요.
주말에는 "기생충'을 보아야겠습니다.
활기찬 6월을 맞으세요.~~~^^
5월이 눈깜짝할 사이에 끝자락이네요.ㅎㅎ
즐거운일 많은 5월이셨길 바랍니다.

봄꽃의 향연도 끝이나고 이젠 꽃의 여왕
장미의 계절이 찾아 왔습니다.
남은 5월도 매일매일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고,
즐거움이 많은 6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풀잎선생님!
순식간에 시간이 흐르다 보니 벌써 5일이 지났네요.
무더위가 찾아와 이제 수영복을 입을 계절이 왔어요.
알찬 6월 되세요.~~~
다녀가신 춘천로중님 반갑습니다.
가정의달~ 감사의달 5월 보내며
그래도 사랑과 감사 많이 나누시는
행복했던 5월이였든것 같습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기대와
설레임으로 힘찬 삶의 6월되시길 바랍니다.
솔향기선생님!
반갑습니다.
6월에는 비가 자주 내립니다.
내일은 조국을 위해 순국하신 영령들을 위로하는
현충일입니다.
피땀흘려 지킨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나라가 더욱 부강하게 되어야 합니다.~~~
노란 금계국과 콩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유월의 첫날입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희망으로 싹트는 즐거운 달 되세요^^
제주도는 메밀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수국도 수국수국 피었구요.
여름에 접어들었으니
올해는 바다에 가서 꼭 수영을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6 월엔 하시는 일
순조롭 게 잘 풀리시고
날마다 기쁨이 함께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선생님의 격려로 6월이 멋지게 보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어제 밤에는 '20월드컵에서 일본을 무찌르고 8강에 올라서
기분좋게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1980년대 처럼 4강 이상으로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안녕 하세요.
파란 하늘에 바람에 밀려오는 싱그러운
풀내음 가득한 수요일 입니다.
웃고 즐기시는 신나는 한주 되세요.
솔향기 선생님!
반갑습니다. 솔향기가 방안에 진동합니다.
예전에 집을 지을 때 소나무로 쓴 것은 송진이
있어 오랫동안 기둥의 역할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참 좋은 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