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농로중 2020. 4. 10. 15:35





눈 시린 푸른 하늘과 어울리며

속이 훤히 다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쪽빛바다!


바람의 나라!

제주 바람이 부드럽게 가슴을 스친다.
바람은 꽃이 되어 피어나고

물이 되어 대지를 촉촉하게 적신다.


검푸른 물결이 넘실대고

파도의 흰 포말이 바람에 부서진다.

에메랄드빛 바다에 풍덩 빠지면
온몸이 비취색으로 물들 것 같다.

세상에서 그림을 제일 잘 그리는

빈센트 반 고흐라면 제주바다 색깔을 낼 수 있을까.

코로나를 떨치고 제주바다로 가자.

맑고 시원한
천혜의 고장 제주도에
놀러가야 되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바다는 여전히 푸른데 ^^
죽도선생님!
안녕하세요?
포항 바다도 늘 푸르고
아름답지요?
즐거운 로즈데이입니다.
예쁜 장미에 내마음을 듬뿍 담아 보냅니다.
오늘 하루 장미꽃처럼 예쁘게 웃으면서
행복한 목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공감~
안녕하세요

가을은 이미 저만큼 와있지만
폭우와 폭염 태풍으로
오곡백화무르익는 들판조차 휑하네요
시국이 매우 불안합니다
코로나로 경제는 물론 생명의 위협으로 마음은 불안하지만
방역수칙 철저히 실천하여
우선 건강유지 잘하시고 모쪼록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이 좋은 계절, 아름다운 꽃향기도 멀리하며
날마다 지루하고
답답한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나무는 고요하나 바람이 그냥 두지 않는군요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이 이토록 멀줄이야
언제쯤이면 해처럼 웃으며
미담을 나눌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지만
그날을 위해 모두 함께 응원하며
건강하시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추석입니다만 예전같진 않지요
코로나로 비대면 원칙이나 꼭 대면 하신다면 철저한 개인방역으로
귀향길 귀성길 안전 운전하시고
사랑 가득한 풍성한 추석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