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피는 창가

춘농로중 2014. 1. 1. 22:28

 

밝아오는 새벽

희망을 노래합니다.

꿈꾸는 자에게는 불가능이 없고

위대한 동경과 약속에 사는 자에게는

거리낄 것이 없습니다.

앞장 서 나아갑니다.

새해의 해가 떴습니다.

지난 일은 잊어버리고 일어납니다.

우주의 기운을 품고 구름과 안개를 제치고 일어납니다.

뜨거운 피, 솟구치는 청춘의 가슴으로 달려갑니다.

 

갑오년 청마의 해

꿈을 이루려면 자신의 잠재력을 일깨워야 합니다.

대지를 박차고 나가는 말발굽 소리

우리속에 숨어 있는 말들의 힘찬 기세로

2014년을 포효합니다.

 

 

 

눈이 좋지 않은 저는 이렇게 컴에서 글을 쓰거나 신문을 볼 때는 안경을 벗어야 합니다.
이 포스팅은 안경을 쓴 채로 사진부터 보다가 다시 안경을 벗고 보았습니다.
아래 사진... 말을 타고 있는 이가 선생님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

말씀처럼 꿈을 안고 다시 도약해보아야겠습니다.
어제 아침엔 해운대에 가서 일출을 맞이했습니다.
그 밝고 뜨거운 기운을 선생님께도 전합니다. ^^
ㅎㅎ 말을 탄 미녀를 야수로 잘못보셨군요.
해운대에서 일출을 맞이하셨다니 희망이 넘치
겠습니다.
저는 어제 새별오름, 이달봉, 이달이촛대봉을 2시간에
걸쳐 다녀왔습니다.
새별오름에서는 대보름날 전야에 들불축제가 있는
곳입니다.
억새가 얼마나 크던지 키가 큰 저도
파묻히는 것 같았어요.
선생님이 보내주신 뜨거운 기운을 충전하여
기세좋게 나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형님^^ 늘 기쁘고 감사하며 좋은 글 좋은 책을 통해 더욱 열매가 많은 한해 되시길 소원합니다.
아우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기원합니다. ^^
새해에들어 첫번째 주말이네요.
여행하기에도 좋은 날씨라니 참 좋은 날
되시길 바라며 님의 작품의 글을 읽고 사진에
몰두하며 머물다 갑니다.
다복한 주말 되시어요.
내일이 소한인데도
그다지 춥지 않을 듯 합니다.
올해는 의외로 유채꽃이 일찍
피었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쁜 하루를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