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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2021. 1. 15. 03:59
뭐라 말로 할 수 있을까!!
이 밤의 정취를...

비단같이 나풀 거리는 구름
구름결이 비단 같은 밤

별이 맑고
바람이 고요한 밤

눈 덮인 깊은 산 중에
우뚝 솟은 나무들

고개 들어 보이는 마음마다
고마움이 전해진다.

그리운 밤
고마운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