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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2021. 2. 26. 00:32
코로나 사태도 이제 접혀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와 오존 회복 그리고 우주쓰레기와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들도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두 사람에게 이롭기 위해 만든 물건이나 일들을 통해 만들어진 것들이며 사람은 이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제 재료의 환원을 함께 연구하며 해결할 때입니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함께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에서 역으로 환원시켜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무엇인지 연구하며 기술을 발전시켜야겠고, 플라스틱에서 무엇을 환원 시킬 수 있는지(이미 비닐에서 석유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시작이 좋습니다.) 함께 고민하며 연구할 일입니다.

프레온을 대신해서 이산화탄소를 쓰면서 더욱 사용량이 많아진 냉매에 대한 연구도, 위험하고 해로운 100만년짜리 쓰레기를(그것도 처리할 수도 없는) 만들어 내는 원자력을 대신할 다른 대체에너지도 더 연구하며

더불어서 만들어진 방사능 물질들의 반감기를 확 줄일 수 있는 방법도 나와서 안전한 쓰레기로 만들 수 있어야겠고, 콘크리트, 오폐수 등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물질들을 연구해서 이로운 재료로 환원시킬 수 있는 기술 연구에 더욱 많은 지원을 전 세계 차원에서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재료를 덜 쓰면서, 전기도 덜 쓰거나 처음부터 낮은 에너지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만들어져야 겠습니다.

마음공부를 통한 좀 더 성숙한 의식을 갖는 것과 함께 실생활에서도 이런 기술들의 발견이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류의 생존과 함께 지구상의 다른 생명들의 삶과 환경에도 큰일들이기에 사람은 더 큰 책임 의식을 갖고 발견해 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