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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킹과 상식] 마지노선의 유래, 재미있는 역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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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상식이야기

2020. 11. 24.

"마지노선은 여기까지야" 말해보지 않은 사람 손? 

 

아마 살면서 많이 써본 말일텐데요, 한계치, 임계점, 양보할 수 없는 기준선을 말할 때 사용하셨을 겁니다.

 

여러분은 <마지노선>이 한자어인지, 혹은 한글인지, 어느 나라의 말인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도대체 이 말은 어디서 유래한 것인지 궁금해서 발송킹이 찾아봤습니다. 

 

마지노선은 어느 나라 말일까요?

 

프랑스어에서 온 말입니다. 

프랑스의 국방부 장관 앙드레 마지노(Andre Maginot)의 요청에 따라 1936년 프랑스가

독일과의 국경에 쌓은 마지노 요새에서 따왔습니다. 

<Ligne Maginot> 마지노 선은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가 독일군의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구축한 요새선으로  1927년 짓기 시작해서 36년에 완공되었죠.

 

당시 160억 프랑의 공사비가 투입되었고, 주거지역, 보급품창고, 방어선 연결하는 지하철도로망까지

연결된 당대 최고의 축성기술이 녹아있습니다. 

 

독일군이 마지노 요새를 넘지못하도록 세웠지만 1940년 독일이 벨기에로 친입 후 우회하여

프랑스에 침공하면서 마시노 선은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현대에 와서 마지노 선은 "최후의 방어선", "넘어서는 안되는 선", "넘지 못하는 선"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마지노 요새

 

 

 

발송킹과 함께 알쏭달쏭상식, 재미있는 이야기, 알아두면 재미있는 상식 이야기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위키백과, 네이버 지식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