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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상식] 은행열매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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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상식이야기

2021. 10. 25.

발송킹 재미있는상식/ 은행에서는 왜 똥냄새가 날까?

 

가을이면 가로수를 노랗게 물들게  하는 은행나무가 반갑습니다.

그런데 은행나뭇잎으로 가을정취를 느끼게 할 때 분위기를 깨주는 냄새가 있죠.

 

바로 고약한 냄새의 주범인 은행 열매때문인데요. 

은행 열매는 겉껍질에 포함된 헵탄산 때문에 인분과 유사한 냄새, 일명 '똥냄새'가 나게됩니다.

 

가로수로 심어진 은행나무가 암나무인지 수나무인지 모르게 심어지다보니

은행열매가 맺어지고, 땅에 떨어진 뒤에는 밟게 되는 경우가 많죠. 

은행냄새는 왜 나는걸까요?

우리가 은행 열매로 알고 있는 은행열매는 사실 씨앗입니다.

주황색 겉껍질의 과육에는 '빌로볼'과 '은행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것이 고약한 구린 냄새의 원인이죠.

은행은 식물성 지방산의 일종인 부티르산을 방출한는데 해로운 곤충과 여러 동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종족을 퍼뜨리기 위한 수단으로 악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독성있지만 약으로도 쓰는 은행

은행의 제철은 10월인데요. 구린 냄새와 독성만 없다면 영양소가 풍부한 열매 중 하나입니다.

은행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해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보호는 물론, 모세혈관 벽을 강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혈액순환 개선제에는 은행에서 추출한 성분을 함유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레시틴' 성분은 혈관속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작용을 하고, '비타민C' 함유량도 많아서 피로 회복과 면역역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은행 섭취량- 성인은 하루 10개 미만, 어린이는 2~3개

은행은 익혀서 먹거나 주로 볶아서 음식에 고명으로 얹어 먹죠.

다만, 은행에는 청산배당체나 멜리리독신, 아미그달린 등의 독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거나, 충분히 가열하지 않고 먹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과다 섭취할 경우 어지러움, 복통, 구토는 물론 말초신경 기능장애로 이어져 하지 마비 증상도 일으킬수 있다고 하니 성인은 하루 10개미만, 어린이는 2~3개 정도만 섭취하도록 합니다. 

 

발송킹/재미있는 상식/ 은행 섭취량

은행나무를 가로수로 심는 이유는?

은행나무는 이산화탄소 흡수율이 놓은데다가 꽃가루가 날라지 않기 때문에 전국 가로수의 20%, 도시 가로수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은행 열매의 냄새를 제외하면, 가로수로 적합하기 때문인데요. 

가로수 선정 시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뽑힌다고 합니다. 먼저,  미관상 아름답기도 해야하지만

아래와 같은 기준에 적합여부를 확인합니다. 

 

첫째, 공기 정화가 될 것 

둘째, 공해와 병충해에 강할 것 

셋째, 추위와 더위에 강하고 성장 속도가 빠른 나무

넷째, 태풍과 같은 바람에 강해서 뿌리째 뽑히지 않을 것  등 입니다.

 

 

지금은 나무의 DNA 검사를 통해서 수나무에만 있는 물질 'SCR-GBM'을 확인 후 심을 수 있지만

예전에는 은행나무 성별을 감별하는 검사가 없었죠.

더구나 어린 나무일때만 구분이 가능하고 15년이상되면 외관으로는 암수나무를 구분하기 어렵다고합니다.

 

전보다는 암나무 대신 수나무로 바꾸는 중이라 은행 열매를 밟아서 냄새가 나는 일도 조금씩 줄어들 것이라고 봅니다.

 

다음에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오는 발송킹의 재미있는 상식 이야기를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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