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Humour

청죽 2015. 1. 6. 14:19

After the birth of their child, an Episcopal priest, wearing his clerical collar, visited his wife in the hospital.

(어느 목회자부부의 아이출산 후, 영국 성공회 목회자인 남편이 목회자 복장을 한 채 병원에 있는

자기의 부인을 방문했다.) picture of
priest   

He greeted her with a hug and a kiss, and gave her another hug and kiss when he left.

(그는 자기 아내를 안고서 키스를 하며 인사를 했다. 그러고는 헤어질 때도 또 허그를 하며 입맞춤을 했다.)

Later, the wife's roommate commented: "Your pastor is sure friendlier than mine."

(나중에 목회자 아내병실의 다른 환자가 말하기를, “당신 교회목사는 우리 교회목사보다 훨씬 더 친밀하네요.”)

 

ㅎㅎㅎ 아무리 아내라도 목회자 복장을 하고는 허그나 키스를 조심해야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