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구 이야기

반달민 2010. 9. 7. 08:59

 

 

양가 할머님들 방문 왼쪽이 외할머니 , 오른쪽이 친 할머니

(왠지 못 마땅한 서현양...ㅎㅎ)

 

 

재롱잔치가 끝난후 지쳐 잠든 서현이

 

...

 

대략 100일 전후 인데 그때부터 서현이 탁자나 쇼파 잡고 서있곤 했다.

 

남들은 빠르다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나는 더디다고...

 

쇼파잡고 낑낑대는 서현이를 잡고... 서현아! 뛰어 뛰어...-_-;; 했던 기억이...